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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세인 경영 전문가는 있지만 그외 전문가는 없다.
이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문제라고 한다.

해외에는 경력이 쌓일수록 웹디자인, 편집디자인, 서버관리, 재고관리 등등 전문가가 되지만 한국에서는 관련부서 혹은 팀을 관리하는 운영자가 된다. 임원으로 승진하지 못하면 연봉은 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임원이 되면 당연히 부서 운영을 해야한다. 원래 하던 일에서 서서히 멀어지게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한다. 그 누구보다도 해당 분야에 대해서 일을 잘 파악하고 있지만 실무에서는 손을 땔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틀린 것 같기도 하지만, 50세의 IT 전문가는 없다고 하니 맞는 얘기인가 보다. 직원들이 원하는 것은 경력에 맞는 연봉일테고 회사에서 원하는 것은 관리자일테니 우리나라처럼 회사의 힘이 비교불가로 강한 경우에는 회사 의도에 따라 흘러갈 수 밖에 없겠다.

결국 회사가 운영되는 힘은 사람들이고 그 구성원들의 맨파워가 회사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럼 결론은 직원들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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