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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초크백
Toy. 2004.11.15 23:55

초크백을 처음 사용한 것은 2002년도부터인 것 같다. 2002년도에 처음 PDA를 사용하면서 아직 양복을 입지 않으므로 잠바를 입지 않을 때면 특별히 PDA를 넣을 공간이 없었다. 바지 주머니에 넣기에는 PDA크기가 좀 어정쩡했기 때문에 뭔가 다른 수단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두건을 사러갔던 등산 용품점에서 초크백을 발견하고 바로 저것이야!하고 덜컥 사버렸다.

초크백은 PDA와 iPod, 그리고 USB 메모리, 카드 지갑등을 넣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나 때문에 주위에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모두 대만족하고 있다. 실용성+패션 아이템으로 최고이다.

이번 중간고사 기간동안에 집에 몇일씩 못 들어가게 되면서 택이가 배고프다며 죽어버리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해버렸다. 중요한 몇몇 전화도 못 받게 되버렸고 시험정보 교류에도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되어서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

기존 스타택 대용량 배터리의 용량은 900mAh이다. 기존 용량의 무려 2배가 넘은 녀석이다. 현재 처음 완충 후 3일째 사용중인데, 아직도 밧데리 게이지는 풀로 표시되고 있다. 오~~ 감동이 아닐 수 없다. 이제 3일정도 도서관에서 살아도 전혀 걱정이 없게 되었다!! 내가 가진고 있는 기계 중에서 가장 오래된 스타택이 최고의 변강쇠가 되버렸다.

이렇게 비싼 마우스 패드를 구입한 것은 처음이다.
구입을 많이 망설였던 제품이다. 거의 한달동안 살까말까 하다가 밖에서 파워북으로 작업하던 중 책상에 있는 이물질과 마우스가 부욱~ 긁히는 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그날 구매해버렸다. ^^

디자인은 상당히 마음에 들고 왠지 내가 열심히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기분 좋아지는 마우스 패드다. 책상에서 너무 쩌~억하고 붙지 않는 적당한 흡착력을 가지고 있다.


8월에 리뉴얼 작업했던 사이트의 시안. 원래는 8월까지 마무리 하려했으나 촉박한 시간과 일손 부족과 무엇보다 가장 큰 타격은 복학 -_-;;

덕분에 리뉴얼 작업은 겨울방학 때까지 연기되어버렸다. 방학에 다시 작업을 시작하게 되면 이게 뭐였는지 기억이나 날까?!
비록 마무리 하진 못한 작업물이지만 현역에서 뛰고 있는 몇몇 아는 디자이너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작업물이었다. 이걸 보고는 복학하지 말고 그냥 우리 회사와서 같이 일하자는 사람도 있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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