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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가 나이키로 돌아왔는데 모른척 할 순 없지.
(근데 에어포스1은 참 인기가 없다)
구매처는 여기

새로운 사무실
Life. 2017.10.08 21:55


10년 전부터 좋은 사무실을 만들고 싶다고 머리 속으로 수백번 그려왔었다.
어느새 내가 원하던 업무환경의 주인이 되었다.
더 좋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


물론 늘 그랬듯이 난 해낼 것이다.

블로그가 어언 14년
Life. 2017.10.08 21:45


오랫만에 들어와본 블로그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14년이란 세월이 흘러있다.
그리고 겉멋에 덜컥 구매했었던 30인치 모니터는 10년째 사용하고 있고
이렇게 시네마 디스플레이 앞에 앉아서 나의 일을 한지 6년이 흘렀다.

열심히 살아온 내 삶의 흔적들이 남아있어서 다행이다.

경영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이다.
경영자는 충분치 않은 자본과 지식, 인적자원을 갖고
일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발전시키는 것은 경영자의 중요한 임무다.

- 프라이스 라인 창업자 제이 워커 회장

비슷한 내용으로 이사진들과 회의를 했는데 이틀 뒤에 공감되는 내용의 글을 찾았다. 잊고 있었는데 결국 사람을 발전시켜야 한다. 경영자는 그 일을 해내야만 한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 김구


말은 쉽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것.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쫒지 않는 일은 정말 어렵다.
그래서 돈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사명과 철학이 필요하다.

열 방울 땀을 흘리면 정확히 열 방울의 발전이 이뤄진다.
노력에는 ‘복리의 법칙’이 숨어 있다.
서른 방울 땀 흘린 사람과 서른한 방울 흘린 사람,
49가지 기술을 가진 사람과 50가지를 가진 사람의
연봉이 얼마나 차이 날 것 같나.

두 배 이상이다.
단 한 번의 차이가 더블의 차이로 벌어진다.

- 이영표 (국가대표 축구선수)

에어 조던 11, 12
Sneakers. 2017.02.02 22:56





Air Jordan 11 000709
Air Jordan 12 961101

벌써 20년의 신발들은 단순히 조던이 아니다.
내가 잊고 있던 수많은 추억을 다시 꺼내 그때로 나를 돌아가게 만든다.



안녕 라이카 빨간 딱지야.
근데 안 필린다...;;
그럼 계속 써야지 뭐...;;

사람이 제일 무섭다
Life. 2017.01.18 01:10


참 인복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꼭 그렇지도 않았나보다.
2016년처럼 힘든 해도 없었는데 아직도 끝나질 않네.
사람 조심 또 조심 평생 조심
이제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 모르겠다.

기업을 다루는 기술은 고정돼 있지 않다. 매일 변한다.
이는 일하는 방식과 사람들이 행동하는 양식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기업은
‘최고 문제유발 책임자(chief trouble making officer)’가 필요하다.
기업에 도전정신을 불어넣을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 루이스 우쿠이나 (머큐리뱅킹 최고디지털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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