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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들을 노래가 계속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다.

고마운 AOMG, ILLIONAIRE




박재범한테 싸인 받음 ㅋㅋㅋ



불안함이 곧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주는 원동력이다.
불안함을 삶의 동력으로 삶는 지혜,
불리한 환경을 유리한 조건으로 바꾸는 것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다.
불안하면 할수록 동력이 생긴다.
더 불안한 것이 오히려 더 좋다. 더 많이 불안하면
그것을 헤쳐 나가기 위한 더 큰 에너지가 나온다.

- 박범신 작가

요즘 불안함을 엄청나게 느끼고 있는데 동력 같은건 안 생기는거 같은데....;;
옛말이라고 다 맞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들썩 들썩~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른다.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한다.
또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도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며,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며,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진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 것은 내 자신에 달려 있다.

-백범 김구-


시네마 디스플레이 30인치 모델을 구입한게 2008년 2월이니까 벌써 9년째 사용 중인 모니터이다. 무려 9년동안 맥프로 2008과 함께 잘 버텨주고 있다. 맥프로 2008 모델은 업그레이드로 수명연장을 하면서 회사 직원이 디자인용으로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맥프로 2012에 연결되어 아직도 내 앞에서 잘 버텨주고 있다.

돈 없다. 조금만 더 버텨라. 그래도 죽기 전까진 절대 놔주진 않는다. ㅎㅎㅎ
2008년 시네마 디스플레이 구매시 포스팅 보기

Quicklook 미리보기로 포토샵의 브러쉬 abr 파일을 확인할 수도 있지만, 한번에 하나씩 밖에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브러쉬 파일을 여러개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에게는 조금 부족하다. 한번에 여러개의 브러쉬 파일을 확인할 수 있고 종류별로 정리해놓은 폴더를 불러와서 확인할 수도 있는 포토샵 브러쉬 파일 관리 프로그램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중.


Brush Pilot Website
포토샵 브러쉬 Quicklook 포스팅 보기

매직 키보드를 2달 정도 사용해봤는데, 초반에는 방향키와 높이 때문에 조금 불편했지만 금방 적응하게 됩니다.
매직키보드가 새롭게 설계된 가위식 메커니즘을 통해 키 안정성을 33% 더욱 향상시켰고 키 트래블도 최적화했다고 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별 감흥이 없다가 다른 키보드를 사용해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매직키보드를 사용하다가 다른 키보드를 쓰면 오타율이 급상승하게 됩니다. 즉, 매직키보드에 적응해버리면 다른 키보드를 사용하기가 어려워지는 애플의 엄청난 마케팅(?)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Adobe MUSE(뮤즈)를 사용해봤는데, 다른 것보다 가장 편했던 점은 포토샵과 연동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다. 포토샵에서 시안파일 만들 때 레이어만 정리를 잘 해두면 뮤즈에서 작업시 정말 빠르게 웹사이트 작업이 가능하다.

PSD 파일의 레이어들을 뮤즈로 불러오는 방법에 대한 설명은 여기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이제까지 웹디자인 작업할 때 퍼블리싱은 항상 어도비 드림위버를 사용했었는데, 처음으로 어도비 뮤즈(MUSE)를 사용해봤다. 몇가지 사용법 동영상만 보고 바로 작업하는데 무리없고 포토샵과 드림위버로 작업을 해본 사람이라면 전혀 어려울 것이 없는데다 작업 시간이 엄청 줄일 수 있는게 장점.

특별히 CSS에 특별한 소스를 추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HTML과 CSS 신경쓰지 않고 그냥 뚝딱뚝딱하면 결과물이 촥촥촥 나온다. PHP나 ASP와의 연동이 필요하다면 뮤즈에서 모두 다 처리할 수는 없고, 나중에 드림위버로 추가작업을 해줘야겠지만, 단순 HTML+CSS 웹사이트라면 강추하는 웹디자인 프로그램!




Kid Ink의 Promise (feat. Ferry Wap)
한국노래 중에서는 딘(Dean) 노래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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