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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look 미리보기로 포토샵의 브러쉬 abr 파일을 확인할 수도 있지만, 한번에 하나씩 밖에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브러쉬 파일을 여러개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에게는 조금 부족하다. 한번에 여러개의 브러쉬 파일을 확인할 수 있고 종류별로 정리해놓은 폴더를 불러와서 확인할 수도 있는 포토샵 브러쉬 파일 관리 프로그램으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중.


Brush Pilot Website
포토샵 브러쉬 Quicklook 포스팅 보기

매직 키보드를 2달 정도 사용해봤는데, 초반에는 방향키와 높이 때문에 조금 불편했지만 금방 적응하게 됩니다.
매직키보드가 새롭게 설계된 가위식 메커니즘을 통해 키 안정성을 33% 더욱 향상시켰고 키 트래블도 최적화했다고 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별 감흥이 없다가 다른 키보드를 사용해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매직키보드를 사용하다가 다른 키보드를 쓰면 오타율이 급상승하게 됩니다. 즉, 매직키보드에 적응해버리면 다른 키보드를 사용하기가 어려워지는 애플의 엄청난 마케팅(?)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Adobe MUSE(뮤즈)를 사용해봤는데, 다른 것보다 가장 편했던 점은 포토샵과 연동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다. 포토샵에서 시안파일 만들 때 레이어만 정리를 잘 해두면 뮤즈에서 작업시 정말 빠르게 웹사이트 작업이 가능하다.

PSD 파일의 레이어들을 뮤즈로 불러오는 방법에 대한 설명은 여기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이제까지 웹디자인 작업할 때 퍼블리싱은 항상 어도비 드림위버를 사용했었는데, 처음으로 어도비 뮤즈(MUSE)를 사용해봤다. 몇가지 사용법 동영상만 보고 바로 작업하는데 무리없고 포토샵과 드림위버로 작업을 해본 사람이라면 전혀 어려울 것이 없는데다 작업 시간이 엄청 줄일 수 있는게 장점.

특별히 CSS에 특별한 소스를 추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HTML과 CSS 신경쓰지 않고 그냥 뚝딱뚝딱하면 결과물이 촥촥촥 나온다. PHP나 ASP와의 연동이 필요하다면 뮤즈에서 모두 다 처리할 수는 없고, 나중에 드림위버로 추가작업을 해줘야겠지만, 단순 HTML+CSS 웹사이트라면 강추하는 웹디자인 프로그램!




Kid Ink의 Promise (feat. Ferry Wap)
한국노래 중에서는 딘(Dean) 노래가 좋음


맥프로 5.1의 세월을 이겨보려는 힘겨운 노력ㅠㅠ


새로운 웹사이트 디자인

벌써 2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으로 이전에 사용해왔던 앱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멤버들에게 할일을 할당해줄 수 있는 기능이다. 협업은 물론 직원들에게 업무를 할당해주는 것이 매우 편리하고 진행 중인 업무에 대해서 코멘트를 간단하게 남기거나 파일을 첨부할 수도 있다. 이제까지 사용해본 일정관리 앱 중에서 소규모 업체에게 가장 잘 맞는 앱인듯.


Doin' Great (feat. Jay Park) - Dok2

Believe ma self and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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