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횟수로 6년째 사용하고 있는 2008 맥프로에게 메모리를 한번 더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
이제까지 하드디스크도 SSD로 바꾸고, 그래픽카드도 업그레이드 하고 참 오래동안 잘 버텨주는 고마운 녀석입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100% 업무에만 사용하고 있지요.
새로운 맥들이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 2~3년만 더 버텨줬으면 좋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드디어! 2년 넘게 사용하던 아이폰4에서 최신형 아이폰 5s로 넘어왔습니다.
아이폰4에서 기변을 결심하게 된 원인은....

페이스북 앱 사용 불가 (느려서)
모두의 마블 게임 불가 (느려서)

이젠 모두의 마블 주사위가 끊김없이 던져진다능~
신고

아오...무지하게 고민된다.
$795짜리 Dropbox for Teams을 결제해야 하나 말아야하나...;;
신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나서 모든 것을 혼자해야 하다보니 정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갑니다.
그나마 뭔가 제대로 체계를 갖춰서 해보고자 프로젝트 매니저를 사용해보고 있는데,
이것도 공부아닌 공부를 해서 사용해야 하네요. ㅎㅎㅎ

그래도 Omni 브랜드 제품이니 쉽게 사용법이 익혀지기를 기대하면서
Omniplan을 끄적끄적해봅니다.

뭐...요즘은 맥에 대한 프로그램 리뷰따윈 작성할 엄두가 나질 않네요.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백만년만에 포스팅...;; 개인 블로그는 점점 신경을 못 쓰게 됩니다 ㅎㅎㅎ
2009년도에 리퍼로 나온 맥프로 CTO 제품을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벌써 만 4년이 되가네요.
메인보드가 죽는 날까지 사용할 듯 싶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마운틴 라이언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고, 요즘은 앱스토어에 뭐 올라왔다 구경하러 갔다가 미국 앱스토어에서 유료랭킹 2위에 올라가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바로 Live Wallpater이다. 별거 없다. 그냥 멋지고 아름다운 배경화면에 시계나 날짜, 날씨정도를 적절히 괜찮은 위치에 띄워주는 프로그램이다. 근데 겁나게 이쁘게 띄워준다. +_+

뭐...미쿡애들 반응을 보니 반응도 좋고 별점도 엄청나게 받았더라. 딱 3초 고민 후에 바로 구매해주셨다.




환경설정에서 Choose Themes로 들어가서 테마들 구경해보고 뭘 사용할건지만 골라주고 뭘 어떤 방식으로 표시할지 체크해주면 끗!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직 표시하는 개체들에 대한 옵션이 없다. 위치나 폰트, 날씨정보에 들어가는 날씨 아이콘 선택등등 별다른 옵션이 없다. 대신 기본 테마들이 이쁘다. ㅋㅋㅋ









설치해주고 나면 요런 배경화면이 나타나주신다. 요 테마가 날씨를 4일정도 예보해주길래 선택했다. 어차피 거의 배경화면을 볼 일은 없지만 그래도 일단 테마는 요걸로 골라놨다. 30인치 모니터에서 보니까 시원~하다.

앱스토어 주소는 여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아이패드1에 iPhoto를 억지로 설치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설치해봤다. 다행히 탈옥없이 설치가 가능해서 바로 실행에 옮겼다. 이제 큰 화면으로 사진을 열람하고 편집하고 저널도 만들어 볼 수 있겠구나~ 싶었지만...;;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느리다. -_-;; 갑자기 The New iPad가 필요해졌다고 느꼈다. 정말로 어쩔 수 없이 말이지.

설치방법은 여기를 참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드디어 2008년형 맥프로의 수명연장을 위해서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 했다. 다행히도 라이언부터는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가 업그레이드 되어서 그냥 꼽기만 하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현재까지 문제점은 부팅할 때와 종료할 때 화면이 뜨지 않는다는 점. 그거 말고는 아무런 문제없이 이틀째 잘 사용하고 있다.


드디어 도착한 XFX 라데온 HD 6870 D5 1GM DD Edition 모델. 무려 램이 1기가나 된다!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 하게 된 이유는 원래 생각이 있었는데 점점 6800대 모델이 단종되기 시작하는데 2008년 맥프로가 7800 시리즈도 호환된다는 얘기는 없었기에 지금 지르지 않으면 영영 업그레이드가 힘들 것이라 판단되어서 질러버렸다.



별거 없는 개봉샷. 크다.


그리고 맥프로에 장착할 때 없어서는 안될 미쿡 이베이에서 구매한 6-6핀 전원 연결잭. 국내에서 구입하는 그래픽카드에는 맥프로와 호환되는 전원연결 잭이 없기 때문에 구입해서 사용할 수가 없다. 언젠가는 필요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약 9개월 전부터 배송이 되어 내 책상위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혹시 찾으시는 분들은 미국 이베이에선 아예 Graphic Power Cable kit for Mac Pro라고 판매하는 판매자가 많으니 걱정마시라.

두둥~ 안에서 먼지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기존 그래픽카드. 모델명이 뭐였더라...;;
검색해서 알아냈음 ATI Radeon HD 2600 XT. 메모리도 256MB이다.


와...정말 등치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난다. XFX 라데온 HD 6870 D5 1GM DD Edition는 쿨러팬이랑 방열판 때문에 PCI 공간을 2개나 차지한다.

장착 끝.

사용한지 이틀 밖에 안됐지만 왠지 어퍼쳐를 사용할 때 좀 빨라진거 같고, 나중에 모션할 때도 빨라졌을 것 같고, 포토샵할 때도 빨라질거 같고... 분명 빨리질테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오랫만에 열어보는 가라지밴드~ 동영상에 들어갈 배경음악이 필요해서 열어봤다. 역시나 가라지밴드다. 30분만에 루프 4개 가지고 배경음악이 뚝딱 나왔다. -_-b



배경음악을 가져와서 아이무비에서 후다닥 작업. 참...애플은 이런 것들이 기본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니. 대인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아...뭔가 멋지다. 주말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는 일이라. -_-b

출처 : 애플포럼
신고

prev page next page
1 2 3 4 5 6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