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18...;;

Reebok Reetone 광고
Design. 2010.03.16 14:44

요즘 나온 프린트 광고 중에서 CK underwear X 보다 더 마음에 드는 광고. 마치 저 신발을 신으면 정말로 광고 속의 여자와 같은 하체를 갖을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광고. 하지만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는 해준다. 보는 이의 눈을 더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클릭하면 커져요. ^^

드디어 저번주에 구입한 크리에이티브 아트웍-2:포토샵가 왔구나. 사실은 이미 도착해있었는데 포장을 이제서야 뜯게 되었다. 하지만 책 내용은 살펴보지도 못하고 포스팅을 위한 사진만 찍고 일단 책장에 넣었다. 언제 다시 꺼내볼까? 내가 설마 블로그 포스팅 할게 없어서 책을 산건 아니겠지? 벌써 이걸로 두개가 포스팅 했잖아... -_-;;

참 오랫만에 디자인 서적을 구입했다. 책 이름은 Creative Artworks-2. 국내잡지인데 이젠 우리나라도 튜토리얼 잡지를 외국서적 못지 않게 참 잘 만드는 것 같다.

이젠 하지 않으니 보지도 말아야지 했던 디자인 관련 잡지들... 매달 꼬박꼬박 서점에 가서 2시간동안 서서 다 읽어보고 사고 싶은 것만 골라서 산다면서 매번 펴본 잡지는 다 사가지고 들어오곤 했었다. 2년전 쯤이였던가... 그 때부터 점점 디자인이나 사진 관련 잡지를 구매하지 않는 것은 물론, 보는 것조차 멈춰버렸었다.

오늘 오랫만에 다시 디자인 잡지를 온라인에서 구매해봤다. 그냥 무심코 열어본 항상 날아오는 뉴스레터. 광고성 짙은 제목의 뉴스레터엔 책 내용 중에 제일 화려한 페이지들로만 도배되어 있었는데, 왜 이렇게 뉴스레터를 보는 동안 가슴이 두근거리는지... 참 오랫만에 느껴보는 느낌이였다. 그래서 이 느낌을 유지하고 싶은 욕심에 고민없이 구매하게 되었다. 예전엔 책 한권 한권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밥 한끼, 술 한번 안 먹으면 별 부담스럽지 않게 살 수 있는 경제력도 생겼는데... 근데 왜케 옛날 생각이 나냐... 씨벌...

유명한 디자인 웹진 블로그인 Smashing Magazine에서 Mastering Photoshop: Unknown Tricks and Time-Savers(포토샵 마스터하기 : 사람들이 잘 모르는 팁과 작업시간 조낸 줄이는 팁)란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실무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군요. 물론 영어로 적혀있지만 그림이 많기 때문에 ^^ 보는데 별 무리는 없습니다.

Mastering Photoshop: Unknown Tricks and Time-Savers

문이...
Design. 2009.10.13 13:10

문이 조금씩 열리고 있다.
빛도 들어오고 있다.

디자인 올림픽 2009
Design. 2009.10.07 11:30

가고 싶은데...프로젝트가 10월말에 끝남. 디자인 올림픽도 10월말에 끝남. ㅜ_ㅜ

심신단련
Design. 2009.09.28 23:59

몸은 운동으로! 마음은 책으로! 홧띵~ -_-b

Free Texture - Brown paper from Bittbox

여러가지 튜토리얼과 소스들로 유명한 BittBox에서 공짜 텍스쳐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오늘 배포하고 있는 텍스쳐는 Brown paper로 러프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박스 포장지들입니다. Grunge한 분위기를 낼 때 사용하면 유용하겠네요. 다운로드는 여기 가서 받으세요.


prev page next page
1 2 3 4 5 6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