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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Vray를 사용하니까 좀 더 부드러운 빛과 그림자가 가능하다. Vray 1.1 버전은 렌더링이 많이 빨라졌다는데...

2009.6.15 update - 아래쪽에 박스와 텍스트 추가하고 vray 1.1로 렌더링. vray 1.1버전이 빨라졌다는 느낌은 1%도 느낄 수가 있었다. 하긴...멈춰있는 씬이니 그닥 차이점을 느끼지 못할 수 밖에...

2009.6.15 update - 피규어 하나 더 추가, 울궈먹기 은근 재밌다능~

드디어 오픈했다. 휴... 아직 미완성이지만 일단 오픈하고 보기

New Project
Design. 2009.05.11 13:28

벌써 준비하고 기획을 머리 속으로만 진행한지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생겨서 진행할라하면 회사 프로젝트에 밀리고 밀려서 몇년째 붙잡고 있는 웹사이트 리뉴얼 계획... 대략적인 아웃라인은 나왔지만 실제 작업을 시작하진 못하고 있다. 언제나 뭘 해야할지에 대한 todo 리스트만 붙잡고 수정하고 있으니 정작 진도 진행률은 0%이다. 워낙 애착을 갖고 있는 컨텐츠이고 리뉴얼이다보니 전보다 더 잘하고 싶고 완벽하게 하고 싶은 마음에 진도는 계속 지지부진 하지만 이젠 욕심 접고 빨리 진행해야할 듯. 일단 1순위는 호스팅에 새로운 기능들과 통합된 레이아웃을 갖춰줄 제로보드의 다음세대인 XE를 설치하기. 잘 할 수 있을까....;;

Cinema4D 연습
Design. 2009.05.08 04:35

오~ 갑자기 회사에서 밤샘하다 말고 시네마에 꽂혔다. 왜 그랬을까...;; 어쨋거나 쉽지 않구나...재질만드는 것도, 조명 주는 것도, 렌더링하는 것도....아무 것도 모르겠다. 뭔놈의 메뉴가 이렇게 많단말이냐. 매뉴얼보기는 귀찮고 잘하고는 싶고...;;

Update 20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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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say WOW!


아웅~ 빡시다. 이렇게 해놓고 보니까 할 것들이 지랄같이 많네~ㅎㅎㅎㅎ

여러가지 디자인 소스들과 튜토리얼을 제공하고 있는 BittBox에서 여러사람들의 작업환경을 공유하는 공간을 Flickr에 만들어놓고 여러 사람들이 자신의 작업환경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책상위를 정리하는데도 좋은 자료가 될 것 같군요. ^^

덧, 제 책상을 올렸던 것이 대표이미지 중 하나로 올라왔군요. -_-v

제 책상 보실 분은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ickr에는 정말로 엄청난 양과 퀄리티의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소스들이 무궁무진이다. 대부분의 이미지들은 원본사이즈로 다운이 가능하나 가끔씩 확대 사이즈를 볼 수 없도록 되어 있는 이미지들이 있다. 이런 이미지들은 데스크탑으로 끌어다 놓는다고 해도 다운된 이미지를 확인해보면 1px x 1px 사이즈의 투명 gif파일이다. 이럴 경우, 아래의 소스를 북마크로 등록해놓고 해당 Flickr 이미지에서 사용하면 이미지만 뜨게 되어 다운이 가능하다.


javascript:%20location.href=document.evaluate
('//div[@class="photoImgDiv"]/img',document,%20null,%20null,%20null).iterateNext().src;

서울서체
Design. 2008.07.18 01: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시에서 발표한 서울서체들이다. 서울한강체는 명조체, 서울남산체는 고딕체이다. 어디서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안상수 선생님이 작업하신게 아닐까 싶다. 서울을 디자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취지와 매우 잘 어울리게 서울을 대표할 수 있는 서체가 만들어졌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무료로 배포되고 있고 여기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Keep Your Design On Away From The Computer

Bring a notepad and penci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이야 디자인 작업을 거의 컴퓨터로 하고 있지만,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되는 점은 “디자인=컴퓨터 작업”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다. 디자이너는 언제든지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그냥 흘려버리면 안된다. 기록하고 분류하고 정리해서 자신만의 소스로 만들어 저장할 줄 알아야한다. 아무리 기가막힌 아이디어라 하더라도 기록하지 않는다면 그저 망상으로 끝나버린다. 아이디어를 디자인으로 바꾸고 싶다면 언제든지 기록할 수 있는 노트와 연필을 가지고 다녀라.

Keep a keen eye out for typograph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무엇을 하던간데 눈 앞에는 수많은 타이포그래피가 펼쳐져있다. 아니 깔려있다. 물론 그것들이 모두 굿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 수많은 타이포 홍수 속에서 나에게 inspiration을 줄 수 있는 타이포를 찾아내는 것도 디자이너의 능력이다. 눈을 부릅뜨고 모든 타이포를 본다면 좋겠지만 그러면 너무 피곤하니, 눈의 띄는 타이포는 그냥 지나치는 아닐한 행동은 하지 말자. 예술가가 아닌 디자이너라면 평생 타이포와의 전쟁은 끊임없이 벌어진다.

Inspiration is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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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 뿐만이 아니라 우리 디자인에 영감을 줄 수 있는 것들은 정말로 그 어느 곳에나 있다. 지나치지 말라. 그냥 지나쳐 버리면 그곳을 지나가고 있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Watch others interact with desig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디자이너는 웹사이트만 보고 그래픽 디자이너는 그래픽물만 보고, 편집 디자이너는 그리드와 레이아웃만 보는 것이 맞다. 정말? 절대로 절대로 그렇지 않다. 당신이 무슨 디자이너이던 상관없다. 디자인이란 디자인은 닥치는데로 다 흡수하라. 디자인에 관련된 다른 분야의 작업물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은 곧 나를 다른 디자이너로부터 유니크하게 만들어준다. 디자인에서 정체기가 왔다면 다른 분야로 눈을 돌려보라, 순간 아이디어가 넘쳐흐를 것이다.

Just relax
디자이너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이다. 그것도 창조적인! 즉 머리가 맑은 상태에서 팡~팡~ 돌아가줘야 한다. 컴퓨터 앞에서 멍하니 있으면서 작업이 손에 잡히지 않아서 쉰다는 핑계로 인터넷 서핑하지 말고 밖으로 바람 쐬러 나가라. 휴식은 정말 엄청나고 무한한 에너지를 당신에게 줄 것이다.



출처 : Tutorial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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