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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세인 경영 전문가는 있지만 그외 전문가는 없다.
이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문제라고 한다.

해외에는 경력이 쌓일수록 웹디자인, 편집디자인, 서버관리, 재고관리 등등 전문가가 되지만 한국에서는 관련부서 혹은 팀을 관리하는 운영자가 된다. 임원으로 승진하지 못하면 연봉은 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임원이 되면 당연히 부서 운영을 해야한다. 원래 하던 일에서 서서히 멀어지게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한다. 그 누구보다도 해당 분야에 대해서 일을 잘 파악하고 있지만 실무에서는 손을 땔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틀린 것 같기도 하지만, 50세의 IT 전문가는 없다고 하니 맞는 얘기인가 보다. 직원들이 원하는 것은 경력에 맞는 연봉일테고 회사에서 원하는 것은 관리자일테니 우리나라처럼 회사의 힘이 비교불가로 강한 경우에는 회사 의도에 따라 흘러갈 수 밖에 없겠다.

결국 회사가 운영되는 힘은 사람들이고 그 구성원들의 맨파워가 회사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럼 결론은 직원들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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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할 때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들이 너무 많지만 절대로 간과하면 안되는 것들을 몇가지 알려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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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직원들끼리 버터핑거에서 10분만에 해치운 디저트.jpg


좋은 회사를 만들기란 굉장히 어려운 일이지만 처음부터 잘 세팅하면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우리회사 운영진들이 해온 것들을 하나씩 적어보려 합니다. 오늘은 근무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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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zook입니다.
zookstyle 블로그에 첫글을 포스팅한지 오늘로 11년 5개월 정도가 되었네요. 그리고 저는 39살이 되었지요.
블로그가 수많은 SNS 서비스들이 생기면서 이제는 블로그라는 것이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성격을 가지게 되어서, 11년간 포스팅 해왔던 혼자말을 올리고 일상에서 있었던 사진 1장을 올리는 저의 포스팅 성격과는 점점 멀어지고 있네요. 디자이너가 되고 싶던 공학도가 시작한 블로그다 보니 서툴은 디자인과 관련 프로그램 그리고 장비들에 대한 글을 올렸었고, 디자이너로 인정받고 싶었던 욕심에서 내용들을 채워왔던 것 같습니다.

4년 전부터 대학원까지 다녔던 토목공학을 떠나서 사업을 시작한 뒤로는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사업에 쏟아부어 블로그에는 별 특별한 내용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사업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디자이너이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변함이 없네요. 그래서인지 오랫만에 디자이너이고 싶은 마음에 올렸던 예전 포스팅들을 읽다보니 저도 재밌게 보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아직 가끔씩 방문하는 분들이나 새롭게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서 사업에 관련된 내용들을 조심씩 올려볼까 합니다. 스타트업 기업을 시작하는 젊은 청년들이나 사업을 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고 대한민국에 건강한 기업들이 늘어나 사회에 영향을 코딱지만큼이라고 미쳤다고 자기위안을 삼기 위해서 포스팅을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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