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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게 하려고 돼지를 때리는 우를 범한다.
그러나 이로 인해 사람들은 지치고 돼지는 괴로울 뿐이다.
차라리 돼지를 팔아 카나리아를 사는 편이 더 낫다.
달리 말하면 적절한 재능을 갖춘 사람을 채용해 일을 맡기라는 것이다.

- Good to Great

"나는 결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유를 생각해 보니 짐작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부하 직원 모두가 나보다 위대하게 보였다는 것입니다.
모두 나보다 배운 것이 많고 재능이 많은 훌륭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사람다루는 솜씨가 능숙하다는 주위의 평에 대한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답

성공의 핵심은 "글로 쓴 구체적인 비전'이다. 1979년 하버드 경영대학원 졸업생들에게 '명확한 장래 목표를 설정하고 기록했는가?'질문했을 때, 3%만이 자신의 비전을 세워 종이에 기록했고 13%는 비전은 있었지만, 그것을 종이에 기록하지 않았고, 84%는 구체적인 비전이 없었다.

10년 후인 1989년에 그들에게 다시 질문했을 때
비전은 있었지만 기록하지 않았던 13%는 비전이 없었던 84%의 학생들보다 평균 2배의 수익을 올리고 있었고,
명확한 비전과 향후 계획을 기록했던 3%는 나머지 97%보다 평균적으로 10배의 수익을 올리고 있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목표 그 성취의 기술' 중에서

일을 파괴할 용기가 없으면
대규모 일의 창조는 있을 수 없다.
이것이 내가 창조에 미친 이유이다.
창조를 통해 파괴하라.
그렇지 않으면 도태될 것이다.

- 톰 피터스

유능한 리더는 사랑받고 칭찬받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올바른 일을 하도록 하는 사람이다.
인기는 리더십이 아니다.
리더십은 성과다.

- 피터 드러커

실수를 범하지 않고 있다면,
위험을 무릅쓰고 있지 않다는 것이고,
아무런 목표도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핵심은 경쟁자 보다 더 빨리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다.
그러면 교훈을 배우고 승리를 거둘 기회가 더 많아질 것이다.
- 존 W. 홀트 주니어, ‘Celebrate Your Mistake’에서

두 부류의 사람
Article. 2006.09.20 04:14

오늘날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네.
단지 두 부류일 뿐이랍니다.

죄인과 성자는 아니라는 걸, 우리는 잘 알고 있지요.
성자의 반은 악하고, 죄인의 반은 선하다는 것을.

부자와 빈자도 아니랍니다. 참된 부유함을 논하려면,
그 사람의 양심과 건강을 알아야 하니까요.

겸손한 자와 교만한 자도 아니랍니다. 짧은 생애이기 때문에
헛된 과시로 가득 찬 사람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행복한 자와 슬픈 자도 아니랍니다. 흘러가는 세월은
모두에게 웃음과 눈물을 가져다 주니까요.

그래요. 내가 말하는 세상 사람의 두 부류란,
남을 세워주는 사람과 남에게 기대는 사람.
어디를 가든 이 세상 사람들은
항상 이 두 부류로 나뉜답니다.

곧 알게 되겠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세워 주는 한 사람에게 스무 명이 기대어 있지요.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힘들어하는 타인의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주나요?
아니면, 누군가가 염려와 근심 어린 심정으로
당신 짐을 대신 지고 있나요?

Make a short list of all things done to you that you abhorred.
Don’t do them to others.
Ever. Make another lists of things done to you that you loved.
Do them to others, Always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했던 일 중
싫어했던 일을 생각해 보시고
그걸 남에게 되풀이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대신 기분이 좋았던 일을 기억했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실천해 보세요.

- Dee Hock

기업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안건을 처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많이 활용되는 방법이 회의이다. 구성원들은 누구나 다 이런 저런 회의에 참석한다. 특히 임원과 관리자들은 자기 시간의 상당 부분을 회의에 할애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의가 얼마나 생산적인지, 업무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구성원들이 의문을 제기한다. 심지어 어떤 구성원들은 회의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며 냉소적인 태도를 보인다.

회의는 모든 구성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솔직하고 활발하게 의견을 주고받는 가운데 문제를 해결하고 일에 대한 의욕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이다. 그런데 몇 사람의 이야기로만 회의가 진행된다면 다수가 모이는 회의를 왜 하는가? 조용히 들어와 할 일과 스트레스만 받아가는 회의는 과감하게 바꾸어야 한다.

리더는 구성원들의 창의성과 열정, 책임감 그리고 한번 해보자는 분위기가 넘치는 회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구성원들이 하나 둘씩 모이면 웃음과 활력이 저절로 넘치는 그런 회의가 되어야 한다. 이처럼 회의 분위기에 활력과 생동감이 넘칠 때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물론 끝까지 해내겠다는 사기와 책임감도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회의의 생산성은 바로 회의의 활력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회의의 효율과 생산성을 높인다고 고리타분하게 사전 준비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먼저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분위기가 무겁고 딱딱하다면 구성원들의 마음이 얼어붙어 평소 늘 갖고 있던 좋은 아이디어도 순간적으로 생각이 안 난다. 사전 준비를 아무리 많이 한다고 해도 회의 자체가 부담스러우면 준비한 것을 말하는 것도 어색하고 스트레스만 늘 뿐이다. 따라서 구성원들이 보다 솔직하고 자유롭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내놓을 수 있도록 하려면 무엇보다도 회의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회의 분위기를 재미있게 하려면 말로는 안된다. 때때로 좀 엉뚱한 방법을 쓸 필요가 있다. 인디애나에 있는 지티이(GTE) 데이터 서비스사는 회의 진행자가 디즈니 캐릭터의 하나인 구피(Goofy) 모자를 쓰고 나타난다. 그리고 디즈니 만화에 나오는 구피와 같은 코믹한 행동을 보인다. 물론 참가자들도 돌아가면서 구피의 역할을 한다. 구피 캐릭터와 같은 행동과 말투로 회의의 내용을 전달하고, 의견을 모으고, 안건을 처리하며, 회의에 올려진 문제를 해결한다.

일리노이 주에 있는 에이지아이(AGI)사의 최고 경영자인 리차드 블록은 월례 회의를 시작할 때, 참가자들에게 자신을 가장 당혹스럽게 할 수 있는 질문을 하도록 제안한다. 그는 항상 질문자 중에서 가장 당혹스러운 질문을 한 사람에게 간단한 시상을 하는 것으로 회의를 시작한다. 회의를 진행할 때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으로 시작하는 회사도 있다.

최고 경영자의 이런 노력은 구성원들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여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회의를 재미있게 하면 일 자체도 재미있다. 회의에서 재미있는 활동이나 사례 또는 유머 등은 회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고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 훌륭한 촉진제이다. 물론 이런 모든 활동은 회의 초기에 아이스 브레이킹(ice-breaking), 즉 친밀감 형성과 자유로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는데 특히 상하간의 심리적 거리를 줄여 솔직한 대화를 촉진한다.

결국 회의 분위기를 보다 재미있게 만들려는 것은 구성원들이 보다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 하고, 구성원들간의 스트레스를 줄여 심각한 문제라도 적극적으로 풀어내기 위한 것이다. 또한 재미있는 회의 진행은 구성원들이 회의 주제에 대하여 보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 회의가 재미있을수록 일에 대한 구성원들의 자발과 헌신이 높아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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