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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프로에게 일빠로 마이그레이션부터! 정말 맥을 사용하다가 감동을 받는 순간이 아닐 수 없다. 현재 사용 중인 맥북프로를 T를 누른 상태로 타겟모드로 부팅하고 파이어와이어 케이블로 맥프로에 연결해준 후에 마이그레이션 옵션을 선택해주면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맥북프로에서 사용 중인 상태를 고대로 옮길 수 있다. 일일이 프로그램을 설치해주고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
물론 맥을 사용하면 인터넷뱅킹도 불편하고 전자결제도 잘 안된다. 근데 그런거보다 컴퓨터 세팅하는데에 하루 전체 다 잡아먹는거 그리고 정기적으로 포맷해줘야 하는데 들어가는 시간. 그건 돈으로 살 수도 없는 것이거든. 그래 나 애플빠다. 그래도 이유있는 애플빠다.

OS X 10.5 레퍼드부터 새롭게 추가된 Quicklook 기능은 참 미친듯이 편리합니다. 게다가 3rd party 회사들이 계속해서 유료, 무료 플러그인들을 만들고 있어서 점점 지원되는 파일종류가 많아지고 있는데 드디어 포토샵 브러쉬 파일을 볼 수 있는 플러그인이 나왔습니다. ㅜ_ㅜb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정없이 이곳에서 다운받아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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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레퍼드의 엄청난 기능들에 대한 소개와 뽐뿌가 난무하는 가운데 레퍼드의 파일복사시 파일이 사라지는 오류 때문에 레퍼드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무지하게 망설이고 있는 와중 레퍼드의 대표적인 새로운 기능 중 파인더 퀵룩을 통해서 폰트의 미리보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이건 디자인 하시는 분들에게 엄청난 소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FontBook을 실행시키지 않고도 간단하게 폰트의 미리보기를 볼 수 있으니 시간단축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하려는 copyright을 미리보기할 문장에 적고 잘 어울릴 것 같은 폰트들을 추려서 3rd party 프로그램에서 프린트하여 눈으로 보며 어떤 것이 괜찮은지 죽~ 보고 사용할 폰트가 정해지면 컴퓨터로 작업하기 시작하는데, 이런 일련의 모든 과정을 한방에 해결해주진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해갈을 해줄 것으로 기대되는군요.

이제 슬슬 새로운 MBP 지를 준비를 해야할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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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자마자 팍~ 치고 올라가는 중.
2006년에는 아마 개발자 버전이 배포된 것 때문에 그래프가 표시된 것 갔고
중간에 삐죽삐죽 텨나와있는 것들은 빌드 변할 때마다 유출본을 한번씩 설치해본
유저들 때문인 것 같고 정식 출시되자마자는 무지하게 치고 올라가는군하~



내 펀드도 저렇게 쭉- 치고 올라가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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