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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버로 맥에서도 그레이트 한 움직임을 주는 포스 작살 극강의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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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우스 샀다. 이유는 사무실에서 MBP에 연결되있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synergy로 공유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마이티 마우스는 스크롤이 OS X 설정대로 1줄씩 되는 것이 아니라 3줄씩 되버려서 엄청난 속도로 스크롤이 되고 켄싱턴 트랙볼은 사용자 설정 버튼까지 다 적용되서 좋은데 캐드할 때는 정확한 포인팅이 불가능해서 캐드작업이 엄청나게 느린 속도로 진행된다. (스타를 트랙볼로 하는 것과 비슷) 타블렛을 사용해볼까도 고민했는데, 타블렛은 synergy를 사용할 경우 PC쪽 화면으로 넘어가질 못 한다. -_-;;

결국 여러가지 마우스를 알아보다가 현재 가장 평가가 좋은 MX revolution을 구입. 사용한지 20분만에 실망을 금지 못 했다. 젠장할...역시 서핑할 때는 트랙볼만큼 편한 것이 없고, 작업할 때는 타블렛+파워메이트만한 조합이 없다. 이젠 마우스로는 작업을 할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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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aypad를 정말 만족하며 사용해왔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가볍게 패드 위를 미끄러지는 느낌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패드를 자세히 보니 닳아버렸더군요. 어떻게 하면 이런 느낌을 좀 더 지속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Mouseskates를 발견! 제조사도 패드와 같은 X-ray technology이라서 바로 구해서 사용해 본 결과 대만족입니다!

예전에 패드 위에서 마이티 마우스의 느낌이 가벼워진 느낌이었다면 Mouseskates를 부착 후의 느낌은 말 그대로 얼음판 위에서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실제로 마우스를 패드 위에서 슬쩍 밀면 패드 끝까지 죽~하고 미끄러집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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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밖에 재고가 없어서 마이티마우스에 맡게 칼로 잘라서 부착해줬습니다. 부착 위치는 마찰이 가장 많은 부분인 상부 3군데, 하부 2군데입니다. 마우스 사용이 잦은 분들은 꼭 사용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정말로 미끄러져요.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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