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얼마 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일기장.
2005년에 유럽여행 갈 때는 Mac Journal이란 프로그램을 사용했었는데 개발 중단ㅠㅠ

맥용과 아이폰용으로 앱이 있어 iCloud로 데이터를 싱크해주기 때문에
진짜 일기장처럼 아무데서나 끄적임이 가능한 앱.
근데 일기는 손으로 쓰는게 좋긴 한데 너무 악필이라서 불가능하다 -_-;

개발사 홈페이지 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아...정말로 이렇게 좋을 수가 없구나. 회사에 다시 맥북프로를 들고 다니면서 업무를 맥으로 처리하다보니 이렇게 편리할 수가 없구나. 게다가 이제까지 그 파워를 몰라봤던 iMessage for mac!!!

뭔가 틀리다. 기존의 메신저들과는 뭔가 다르다. 기존 메신저들도 아이폰에서 된다. 그리고 PC에서도 당연히 된다. 물론 연동도 아주 잘 된다. 근데 뭔가 틀리다. 이전까지는 메신저들이 "아...메신저구나"라는 느낌이라면 iMessage는 뭔가... 자연스럽다. 이거 말고는 딱히 표현할만한 다른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냥 아이폰 기본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아주 자연스럽다. 그리고 역시 원래부터 맥에 있던 메신저 기반이라서 그런건지 맥에서도 또한 아주 자연스럽다.

암튼 좋다. 메신저에도 잡스의 철학이 느껴지는거 같어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요즘 클라우드 서비스가 엄청나게 유행(?)하면서 국내에서도 KT 유크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네이버 엔드라이브등 클라우드 서비스가 많아졌다. 그리고 예전엔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느리고 불편하고 안 좋은 맥의 iDisk를 사용했다면, 요즘엔 뭘 써야하나 고민할 정도로 많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유행의 초반에 서비스를 시작한 드랍박스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 국내 서비스는 속도가 빠르고 무료로 최대 50기가까지 주기도 하지만 종종 파일이 사라지거나 업데이트가 안되는 문제점들이 나오고 있어서 사용하기는 불안하다.

드랍박스를 개인계정으로 사용하고 국내 서비스 중 하나를 사업목적으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경우 개인 포탈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공유해야하니 이것도 캐찜찜하다. 역시 드랍박스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계정을 만드는게 쉽다보니 드랍박스를 맥에서 두개 실행시킬 꽁수를 찾아 구글링해보니(역시 구글 검색님이 짱임) 방법이 있었다!

어느 고마운 외국인이 어플을 하나 더 만들어줬다 ㅎㅎㅎ 게다가 OS는 라이온까지 지원해주니 최신 OS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Dropbox Encore 설치방법 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요즘 계속 차에 대한 내용만 포스팅해서 참 오랫만에 맥이야기다. 네이버에서 드디어 맥용 N드라이브 베타를 출시했다. 일단 공짜 10GB 웹하드가 생기는 것이니 무작정 설치했는데... 메뉴바에 뜨는 아이콘 참~ 맘에 안드네... -_-+

웹하드 서비스만 몇개를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KT uCloud, Dropbox, MobileMe iDisk 그리고 Naver N드라이브까지... 참 많네. 이 중에서 제일 많이 사용 중인것은 개인적인 용도로는 Dropbox와 iDisk. 업무용으로는 uCloud. N드라이브는 어따가 써먹을까나...

N드라이브 네이버 까페 가기
신고

The Unarchiver 2.0이 나오면서 alz 확장자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는 Cocoal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알집을 풀었어야 했는데 Cocoal에 비해서 오류도 적고 압축풀리는 진행상황이 보이니 좋군요. 분할압축도 잘 풀어줍니다. -_-b
신고

ABRView
Apple & Digitalware. 2008.11.14 11:17

포토샵을 사용하면서 인터넷에 수없이 널려있는 브러쉬들을 다운받아 사용하는데 아무리 브러쉬가 많으면 뭣하는가! 정리가 안되는데!! 아무리 폴더나 파일명, 태그를 적용시켜서 정리한다고 해서 제일 좋은 방법은 뭐니뭐니 해도 직접 어떻게 생겼는지 보는 것이 제일 좋다. 그래서 항상 브러쉬 파일을 미리볼 수 있는 기능을 Bridge에 포함시켜주길 원했는데 올해 출시한 CS4에도 이 기능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그러다가 발견한 프로그램이 바로 ABRView이다. 자바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맥은 물론 리눅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쉬운 점은 실행시킬 때마다 초기화 되어 이전에 봤는 브러쉬들의 미리보기가 전혀 저장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포토샵에서 브러쉬들을 일일이 불러서 확인할 필요가 없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편리한가!
신고

Blue Phone Elite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핸드폰에 걸려온 전화나 문자등이 맥의 화면에 뿌려지고 맥에서 직접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다. 미라지의 해외출시 모델명은 i780이라서 지원모델명을 검색해보니 있어서 설치했는데, 결론은 국내출시된 미라지는 되는게 없음... 설치 후 하루만에 삭제.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아이폰에 대한 갈망만 더 커져간다. -_-;


추가 (2008.11.2)
혹시나 해서 다시 설치해서 확인해 본 결과 문자서비스의 경우 외국모델(i780)의 경우는 문자메세지에 대한 프로파일이 BluePhoneElite에 포함되어 있어 메세지가 올 경우 화면이 띄워주지만 국내모델(M480)의 경우 SKT에서 만든 문자메세지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때문에 BluePhoneElite과 연동이 되질 않는 것 같다. 전화가 올 경우는 화면에 뿌려주는 기능이 가능하다.
신고

Adobe CS4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걱정되었던 부분은 Photoshop plugin들. 다시 설치하자니 귀찮고해서 CS4 plugin 폴더에 던져넣으니 잘 작동함. -_-v

1. Adobe CS3 삭제하기 : Utility 폴더 - Adobe Installers - cs3 installer로 언인스톨
2. Adobe CS4 설치
3. CS3 삭제하면 Adobe Photoshop CS3 - plugin 폴더 안에 3rd party plugin들은 남아있음
4. 남아있는 3rd party plugin들을 Adobe Photoshop CS4 - plugin 폴더에 옮기기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청완료!
신고

prev page next pag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