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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사랑이라 믿으며
뛰어들던 날 있었으니

사진.글 - 류 철 / 창원에서


사색의 향기라는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있는데, 류철이란 사람의 글이 종종 날라온다. 항상 사진과 함께 시가 적혀있는데 그렇게 철학적이진 않지만 매번 어떤 여인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의 짧은 내용들이다. 어떻게 보면 유치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나한테는 뭔가 여운이 남는 글들이 많다. 짧지만 강한 글들이라서 그런건가?! 류철님의 글들과 사진을 보고 있으면 멍하게 있게 된다.

빈 자리
Article. 2011.06.29 10:50

아무도 없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늘 비워둔 자리


사진.글 - 류 철 / 경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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