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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방영된 다큐 아마존의 눈물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다. 아마존의 눈물 2편에 릴리아니라는 8살 고아 소녀가 나온다. 그 꼬마 여자아이가 인터뷰 하는 마지막 장면에서 얼굴에 얼마나 엄마를 그리워하는지 그리고 지금도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너무 잘 보인다.

자신과 함께하고 자신을 보살펴 주던 사람이 없어지면 그런거다. 계속 그립고 아프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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