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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1에 iPhoto를 억지로 설치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설치해봤다. 다행히 탈옥없이 설치가 가능해서 바로 실행에 옮겼다. 이제 큰 화면으로 사진을 열람하고 편집하고 저널도 만들어 볼 수 있겠구나~ 싶었지만...;;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느리다. -_-;; 갑자기 The New iPad가 필요해졌다고 느꼈다. 정말로 어쩔 수 없이 말이지.

설치방법은 여기를 참고.

아아...LTE가 들어가있자나...이건 사야해 ㅠㅠ

내가 이걸 구매하면 얼마나 쓸까? 라는 고민을 가지고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후배녀석이 덜컥 질렀다고 자랑하는 바람에 얼떨결에 질러버렸다. 역시나... 기본적인 디제잉을 할 줄 모르니 한번 켜고 안 쓰고 있다. ㅋㅋㅋ

오~ 좋다. 근데 본드냄새가 난다. -_-;;

탱그램 올인원 아이패드 케이스를 보고 "이건 질러야해"라며 일단 지름결정을 한 후에, 탱그램을 구글링하다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디자인한 제품들이나 UX 디자인들이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다. 멋지고 부럽다. -_-b

탱그램 홈페이지 가기

탱그램 올인원 아이패드 케이스 동영상 보기


서쪽과 남쪽 영토 확장!
서쪽 - 농장위주 마을
남쪽 - 루비나무 과수원(?)

제 위룰 왕국 공개합니다. ^^
level 26, ID : teochung

아...말이 필요없구나. 어여 빨리 한국에도 iBook store하고 잡지들 앱이 출시되었으면 좋겠구만. 소설 신간들하고 잡지들만 괜찮게 나와도 행복할텐데 말이지...

애플 아이패드 광고가 나왔다. 근데 정말 신기한건 광고를 계속 보고 있으면 마치 나한테 꼭, 반드시, 무조건, 아무 이유없이, 압도적으로 나에게 필요한 물건처럼 느껴진다. 거짓말 같다고? 속는셈치고 광고 딱 한번만 보시라. 어디서 보냐고?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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