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엽의 디지털 싱글 앨범 잘 지내가 무려 10월 30일에 나왔었다. 왜 몰랐을까....;; 어쨋거나 그냥 좋다. 너무너무 좋다. 정엽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최고다. 이번 앨범엔 두 곡이 들어있는데 둘 다 뮤직비디오가 제작되었고, 특이하게도 비슷한 씬 구성을 사용하였고 등장인물만 여자와 남자로 구분된다. 무슨 심오한 의미가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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