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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만에 만난 친구와 3시간동안 쉴새없이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한국 스트릿댄스 씬에 대한 이야기부터 인생사를 거쳐 종교얘기까지 주구장창 말들을 토해냈다. 너무 오랫만이라 그런걸까? 새벽2시에 헤어지며 게토스타일 악수하는 손과 눈빛에 아쉬움이 가득히 묻어있다.

또 만나서 술 한잔 기울이면서 얘기하자, 종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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