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캘리브레이터로 보정 안되는 모니터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모니터는 동적명암비 2000:1이고 응답속도도 5ms라는데 중요한건 색이 엉망진창이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고 Huey로 캘리브레이션 해줘도 쓸만한 상태가 되질 않는다. 이럴 땐 포기하는게 최고지...ㅜ_ㅜ


P.S
회사 사람들이 처음엔 맥 테마를 쓰는 줄 알았다가 진짜 회사 모니터에 맥을 물려쓰는 것을 보고 "회사 PC는 사용 안하세요?"하고 많이들 물어본다. 그리고 계속해서 키보드도 안 쓰세요? 마우스는요?하고 물어본다. 절대 안 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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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졸업하면서 연구실에서 자리를 빼고 이제까지 연구실에서 사용하던 Cinema Display를 집으로 가져와 방 책상에 다시 배치하면서 책상정리를 감행! @_@
반나절동안 책상위의 잡동사니들을 재배치하고 Cinema Display와 스탠드 위치를 최종적으로 배치한 후 오랫만에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을 해주었다. 거의 반년만에 하는 캘리브레이션.
한번하고 안 하게 될 줄 알았던 캘리브레이션을 생각의외로 종종하게 된다. Thanx Hu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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