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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Your Design On Away From The Computer

Bring a notepad and pe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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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야 디자인 작업을 거의 컴퓨터로 하고 있지만,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되는 점은 “디자인=컴퓨터 작업”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다. 디자이너는 언제든지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그냥 흘려버리면 안된다. 기록하고 분류하고 정리해서 자신만의 소스로 만들어 저장할 줄 알아야한다. 아무리 기가막힌 아이디어라 하더라도 기록하지 않는다면 그저 망상으로 끝나버린다. 아이디어를 디자인으로 바꾸고 싶다면 언제든지 기록할 수 있는 노트와 연필을 가지고 다녀라.

Keep a keen eye out for typ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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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하던간데 눈 앞에는 수많은 타이포그래피가 펼쳐져있다. 아니 깔려있다. 물론 그것들이 모두 굿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 수많은 타이포 홍수 속에서 나에게 inspiration을 줄 수 있는 타이포를 찾아내는 것도 디자이너의 능력이다. 눈을 부릅뜨고 모든 타이포를 본다면 좋겠지만 그러면 너무 피곤하니, 눈의 띄는 타이포는 그냥 지나치는 아닐한 행동은 하지 말자. 예술가가 아닌 디자이너라면 평생 타이포와의 전쟁은 끊임없이 벌어진다.

Inspiration is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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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 뿐만이 아니라 우리 디자인에 영감을 줄 수 있는 것들은 정말로 그 어느 곳에나 있다. 지나치지 말라. 그냥 지나쳐 버리면 그곳을 지나가고 있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Watch others interact with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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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이너는 웹사이트만 보고 그래픽 디자이너는 그래픽물만 보고, 편집 디자이너는 그리드와 레이아웃만 보는 것이 맞다. 정말? 절대로 절대로 그렇지 않다. 당신이 무슨 디자이너이던 상관없다. 디자인이란 디자인은 닥치는데로 다 흡수하라. 디자인에 관련된 다른 분야의 작업물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은 곧 나를 다른 디자이너로부터 유니크하게 만들어준다. 디자인에서 정체기가 왔다면 다른 분야로 눈을 돌려보라, 순간 아이디어가 넘쳐흐를 것이다.

Just relax
디자이너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이다. 그것도 창조적인! 즉 머리가 맑은 상태에서 팡~팡~ 돌아가줘야 한다. 컴퓨터 앞에서 멍하니 있으면서 작업이 손에 잡히지 않아서 쉰다는 핑계로 인터넷 서핑하지 말고 밖으로 바람 쐬러 나가라. 휴식은 정말 엄청나고 무한한 에너지를 당신에게 줄 것이다.



출처 : Tutorial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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