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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세잎 크로버를 찾기 위해 수많은 네잎 크로버를 밟아버린다 합니다. 세잎 크로버의 꽃말은 "행운" 그리고 네잎 크러버의 꽃말은 "행복"입니다. 행운을 위해서 우리 주위에 깔려있는 행복을 그저 무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내가 선택하려는 것이 행운인지 행복인지 판단할 수 없음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이런 질문을 던지고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그것은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누구인가?
누구에게나 배우려는 사람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이다.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언제인가?
그것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내 앞에 있는 사람이다.

그렇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 행복하게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가장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하느님의 달력에는 현재만 있고,
마귀의 달력에는 과거와 미래만 있다고 한다.
현재(present)에 충실한 사람이 하나님의 선물(present)이다.”

-우리들병원 명예원장께서 인간개발연구원에서 강의한 내용 중 일부-

우리 회사는 내가 직접 그리는 풍경입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정말로 사랑합니다.
지금도 매일 아침 거의 탭댄스를 추면서 출근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결국 사람의 행복은
자신이 사랑하고 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 워렌 버핏
‘하버드 MBA의 경영수업’에 나오는 MBA 학생들에게 던진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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