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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을 영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라이카 X1을 또 들였다. 아직 예전에 사용하던 40D도 팔지 못했는데...그래서 책상 위엔 Canon 5D Mark II, Canon 40D, Leica X1 카메라가 3개나 올라와있다.

갑자기(?) X1을 구입하게 된 정황은... 후배 mono군이 갑자기(?) 라이카 X1을 팔게 되었고 X1이외에 카메라가 없어서 나에게 판매글에 첨부시킬 사진촬영을 부탁. 사진을 찍고 다음날 출근길에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데 어머니가 물으심.(아마도 가죽케이스가 눈에 들었던 것으로 추정)


어머니 : 또 카메라 샀니?
나 : 그게 아니고 후배가 어쩌고 저쩌고...
어머니 : 어디껀데?
나 : 라이카
어머니 : 응? 라이카? 얼마라고?
나 : 응?
어머니 : 응?

어머니께서 친히 라이키를 질러주심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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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캣 블로그에서 퍼온 동영상
오두막이 있어야 이런걸 찍을 수 있단 말이지...
고양이와 오두막 뽐뿌가 동시에 오는구나

요즘 고민중에 한가지. 카메라를 뭘 살까 고민중...;;
라이카 X1. 정말 끌리고 확실히 오두막보다 자주 들고 다니면서 많이 찍을 수 있고, 이제 곧 가을이니 클래식 수트와도 잘 어울릴 것 같고 간지 좔좔좔에 CCD 크기도 DSLR 크롭바디만하고 레알 라이카 렌즈 덕분에 엄청난 선예도를 가지고 있는 괴물 컴팩트 카메라. 머리로는 확실히 라이카 X1이 훨씬 유용하다고 판단된다.

근데 가슴은 오두막을 사라고 한다. -ㅁ-;


Canon 5D MarkII

MobileMe 계정에 올렸는데 엄청 느리네요. -_-;

맥프로가 눈 앞에서 아른~아른~ 5D MarkII는 해상도가 5616 x 3744라는데 맥북프로는 힘들어할 것 같고, 옥타코어로 빡시게 편집해줘야 행복할 것만 같고...근데 둘이 합쳐 700만원이네...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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