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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 내 몸은 너를 지웠다 (Feat. Enzo.B)

이번 앨범 제일 마지막 트랙으로 들어간 노래. 다른 사랑, 이별노래들과는 틀리다. 정말 너무나도 틀리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것도 아니고, 다시는 못 보게 되어 버린 것도 아니고, 다른 놈이나 년을 만나서 헤어진 것도 아닌, 그런 외부 요인에 의해서 사랑하는 사람의 사이를 찢어놓은 이별이야기가 아닌, 말 그대로 서로의 마음이 멀어져서 이별하게 되버린 가사 내용. 아니 이별하게 되버린 과정이 아니라 이별 후에 잊지 못하는 방황 속에서 결국엔 이별임을 절실히 깨닭게 되는 이야기이다.

마음은 완전히 이별했지만 몸은 이별하지 못한 너무나도 현실적인 이별, 그래서 노래 듣는 중에 솔직한 가사 때문에 충격과 동시에 정말로 "슬프다"라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 노래. 결론은 리쌍 짱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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