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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체르니 30번까지 쳤던 피아노. 그 때는 피아노 학원가는게 그렇게 싫어서 땡땡이 치고 오락실 가서 놀다와서 학원 다녀왔다고 뻔뻔스럽게 거짓말 하고 그랬었는데... 언젠가부터 내가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이제까지는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구실 및 핑계가 생겨서 확~ 질러버렸다. -_-
여러 사람들의 리뷰로는 가격대비 성능은 좀 짱이라는게 대세인 듯. 이제 음악의 세계도 한번 빠져볼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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