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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부터 처음 맥을 사용하면서 맥에서 ToDo를 정리할 프로그램으로 iCal의 기본 ToDo를 사용하다가, 두번째 ToDo 관리 프로그램으로 사용한 것이 Things였다. 베타버전부터 사용하였으니 꽤나 오랫동안 사용했다. 그러다가 RTM(Remember The Milk)을 알게되어 사용하기 시작했다.

RTM은 웹 어플리케이션 형식이고, 구글맵을 이용한 위치적용 기능, 구글기어를 이용한 오프라인 지원 그리고 모바일미를 통한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와 싱크기능이 맘에 들었다. 현재도 아이폰을 이용하여 ToDo 관리를 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보니(폴더 관리 기능?) 장기 계획을 세우고 차례차례 수행해 나가는데는 부적합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롱텀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위한 용도로 Things를 다시 설치! 그때 그때 생각나는 것을 정리하고 관리하는 것은 RTM을, 그리고 6개월 이상 롱텀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것은 Things로 관리할 계획. 손 놓고 있는 개인적인 롱텀 프로젝트가 이미 3개나 된다능...;; 아...4개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GTD (Getting Things Done) 방식의 Task Management를 알게 된 후부터 iCal의 To Do기능을 사용하기 보다는 Task Management에 좀더 요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처음 사용한 것은 iGTD인데, 다른 것보다 Quicksilver 런쳐를 이용해서 바로 Task를 입력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편리했지만 모양이 맘에 들지 않아서 (너무 안 이쁘다 -_-) 뭔가 괜찮은 프로그램 없나 뒤지던 중 찾게 된 것이 Things란 프로그램이다. iGTD와 마찬가지고 Getting Things Done 방식의 프로그램이고 이쁘다! (-_-)b
간단하고 이쁘기까지 한 놈이 이젠 iCal의 ToDo와 싱크까지 된다. 좀 있으면 iPhone용 프로그램도 내놓을꺼라 한다. 구입할까 말까 망설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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