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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Back to my mac으로 집에 있는 Mac Pro에 접속해봤다. 잘된다. 게다가 파일접근도 쉽게되니 얼마나 편한 일인가! 물론 전송속도가 문제가 되긴 하겠지만 간단한 파일들을 불러오는 것은 무리가 없으니...화면도 참 부드럽게 나온다.

OSX가 윈도우보다는 사용하면서 점점 느려지는 현상이 덜 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녀석도 어쩔 수 없는 컴퓨터다 보니 사용하면서 새로 설치하고 지우는 프로그램들 때문에 생기는 환경설정 파일들과 활성화 시켜놓고 그냥 놔둔 폰트나 하드용량이 줄어들면서 생기는 성능저하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요즘은 30인치에 물린 것도 버거워하는 것으니...
새로운 모델이 나왔지만 다행히도 별로 땡기진 않는다. 해외에서 맥북프로에 6GB 램이 정상적으로 인식된다는 소식을 접하곤 연말에 애플캐어 등록해주고 4GB 램 가격 떨어지면 업그레이드 한번 해주고, 돈 모아서 맥프로를 사서 30인치 시네마에 물려줘야겠단 생각이 새록새록 올라온다. ㅠ_ㅠ
2009년엔 Canon 5D MarkII 질러주시고 엄청난 용량의 사진편집과 HD 동영상 편집을 위해서 맥프로를 질러 줄 계획

그러니까 결론은 Canon 5D MarkII와 Mac Pro를 지르겠단 얘기다.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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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MBP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생겨서 교체를 받았었는데도 불구하고 배터리 성능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아마도 연구실에서 계속 전원을 연결한 상태로 사용해서 그런 것 같은데, 애플에서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하는 것을 듣고 시리얼 넘버를 조회해보니 제 MBP도 해당되는 번호이고 배터리 사이클도 300회가 넘지 않았는데 80%가 되질 않아서 교체 프로그램에 해당되더군요. ( ‾ ▽ ‾ )/

회사 퇴근하는 길에 삼성역 UBASE에 들려서 배터리 교환을 접수하고 왔습니다. 이제 빵빵한 배터리로 교환받는 것만 기다리면 되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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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배터리를 뺀 상태로 사용하니 예전과 마찬가지로 CPU 클럭수가 1GHz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느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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