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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우스 샀다. 이유는 사무실에서 MBP에 연결되있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synergy로 공유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마이티 마우스는 스크롤이 OS X 설정대로 1줄씩 되는 것이 아니라 3줄씩 되버려서 엄청난 속도로 스크롤이 되고 켄싱턴 트랙볼은 사용자 설정 버튼까지 다 적용되서 좋은데 캐드할 때는 정확한 포인팅이 불가능해서 캐드작업이 엄청나게 느린 속도로 진행된다. (스타를 트랙볼로 하는 것과 비슷) 타블렛을 사용해볼까도 고민했는데, 타블렛은 synergy를 사용할 경우 PC쪽 화면으로 넘어가질 못 한다. -_-;;

결국 여러가지 마우스를 알아보다가 현재 가장 평가가 좋은 MX revolution을 구입. 사용한지 20분만에 실망을 금지 못 했다. 젠장할...역시 서핑할 때는 트랙볼만큼 편한 것이 없고, 작업할 때는 타블렛+파워메이트만한 조합이 없다. 이젠 마우스로는 작업을 할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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