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마, 피아노
Life. 2008/07/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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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가 들었나보다. 피아노 연주곡이 좋아지고 있다. 그것도 New Age 같은 장르가 좋아지고 있다. 예전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작업할 때면 언제나 그렇듯이 귀 속으로 파고 드는 힙합음악의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를 즐기며 어깨를 들썩거렸는데, 우연히 듣게된 Yiruma(이루마)의 피아노 연주곡에 빠져들고 있다. 밤에 비오는 날 들으면 좀 짱일 듯.
2008/07/22 10:06 2008/07/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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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 del reply

    전 요즘 롹이랑 재즈요....>.<
    힙합이야 원래 그리 즐겨듣진 않았지만....
    하우스 듣는 빈도가 상당히 감소했네요...

    2008/07/24 03:54
    • 롹?! 당신이?! 미쿡가서 그런건가? @_@

      zook 2008/07/25 14:50 del
  2. mono del reply

    롹은 미국가서라기보다 가람형 공연 편집하면서 계속 듣다보니까 귀에 좀 익은 듯 해요.

    MIKA....라고....가수이름...
    노래 다 좋아요....완전 좋아요.
    퀸의 프레디랑 느낌 상당히 비슷해서 세컨드 프레디라고도 불리는데....암튼 노래 좋아요. 싸그리 다.

    그리고 가람형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은 그룹은....Ellegarden 노래들 좋더라구요.
    예전 애니콜 선전에 정일우가 기차 짐칸에 앉아서 고아라랑 화상통화 하면서 나오는 배경음악
    "원츄 메~~리 미~~" 그노래가 Ellegarden 노래임둥.

    2008/07/27 16:56
    • 음악 찾기 귀찮음.
      노래 괜찮은거 공유 좀 해주삼~

      zook 2008/07/27 21:57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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