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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성공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하는 말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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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묻고 싶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명쾌하게 알고 있다. 그리고 내가 이제까지 해왔던 어느 것보다도 잘 해냈고, 나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있다. 반면에 내가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 하지만 그 일에 대해선 관심은 물론 자신감도 없고, 그리 그 방면에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은 적도 없다. 하지만 나는 그 자신없고, 관심도 없으며, 내 능력이 의심스러운 일을 넘겨 받아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그럼 난 뭘 해야 하는가?! 성공한 그대들이여 나에게 명쾌한 답과 이유를 제시해줄 수 있는가?!


물론 아무도 나에게 이런 답과 이유를 줄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 밖에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내가 해야만 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성공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하는 저 말...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라는 저 말 앞에는 "성공하고 싶다면"이란 수식구문이 아니라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이란 것이 숨겨져 있을 것 같다.



'하고 싶은 일'을 접어버린 요즘 자꾸만 30년 후에 내 인생을 돌아보며 후회할 것만 같아 너무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