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나서 모든 것을 혼자해야 하다보니 정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갑니다.
그나마 뭔가 제대로 체계를 갖춰서 해보고자 프로젝트 매니저를 사용해보고 있는데,
이것도 공부아닌 공부를 해서 사용해야 하네요. ㅎㅎㅎ

그래도 Omni 브랜드 제품이니 쉽게 사용법이 익혀지기를 기대하면서
Omniplan을 끄적끄적해봅니다.

뭐...요즘은 맥에 대한 프로그램 리뷰따윈 작성할 엄두가 나질 않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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