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hade X 3.5.1
WindowShade X provides an exciting and useful way of organizing your work on Mac OS X. With this handy tool, you can assign the following actions to the minimize button and a double-click on the window title:

* Minimize the window to the Dock, like always;
* "Windowshade" the window into a tiny strip to quickly peek below or get it out of the way;
* Minimize-In-Place the window so it becomes really small so you can move it out of the way yet still see what is going on;
* Make the window transparent so you can continue working in it while seeing things under it;
* Hide the application quickly;
* Do nothing and ignore the action (sometimes it is quite useful as well).

These actions can be set on per-application basis so you can configure your workspace to be convenient for you - get more accomplished, and make it happen quicker


맥을 사용하다 보면 윈도우에선 경험해보기 어려운 어플을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내가 맥 빠돌이라서 그런걸 수도 있다. 어쨋건 이번에 구입하게된 윈도우쉐이드라는 어플은 대박 중에 대박이다. 특히나 나처럼 파워북 12인치 모델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더욱이 유용한 어플이다.

윈도우쉐이드는 타이틀 바만 남기고 창을 숨기는 기능과 창 전체 사이즈를 작게 해서 데스크탑 상에 띄우는 기능인데, OS X v10.2(code name - jaguar)까지는 expose 기능이 없어서 많이 사용되었다가 OX X v10.3(code name - panther)에서 expose기능이 추가되면서 잘 안 쓰는 어플이 되버렸다고 한다.

하지만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모니터가 12인치이고 해상도가 1024인 나의 경우에는 작업을 하다보면 Firefox로 인터넷에서 자료 검색을 하기 위해 여러창을 띄우게 되고 각종 이미지 작업 창과 드림위터에 FTP 프로그램까지 사용하므로 모니터가 턱없이 부족하게 된다. 이런 2% 부족한 파워북에게 갈증을 해소하게 해준 어플이다!!

플러스문( http://www.plusmoon.net/ )에서 애플로고가 찍힌 제품들을 대방출 시킨다는 소식을 듣고 냉큼 들어가서 샤샤삭한 물건 중 하나. Apple LoGo Mouse Pad! 척- 보기에 간지가 좔~좔~ 흐르는 것은 물론이고 언뜻 보면 진짜 Jaguar 털이 느껴지는 듯한 대단한 질감표현, 그리고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쌩뚱맞은 애플로고.

그냥 멋져버린다!


나는 30만원짜리 몽블랑 볼펜보다 이게 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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