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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두뇌 능력 떨어뜨리는 나쁜 습관 5가지

 

 

1. 멀티태스킹

많은 사람들이 멀티태스킹이 엄청 효율적인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현재까지 나와있는 연구 결과로는 멀티태스킹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빠르게 업무를 전환할 뿐이라고 한다.

 

이렇게 업무를 전환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멀티태스킹은 비효율적이다.  글을 쓰다가 중간에 이메일 온 것을 확인하고 다시 글을 작성하다가 채팅으로 온 내용을 확인해서 처리하고 다시 글을 쓰는 것은 마치 멀티태스킹을 하는 것처럼 보일 뿐. 사실은 비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핸드폰의 이메일 알람은 꺼둔 상태이고 1~2시간 정도 집중해서 일을 해야 할 때는 업무방해 금지 모드를 활성화 시켜서 모든 알림이 오지 않도록 한 상태에서 집중해서 일을 한다.

 

2. 단 음식 과다 섭취

당분이 높은 음식은 순간적으로 뇌에 당을 공급하여 뇌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혈당이 부족한 상태가 아닌데 당분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은 오히려 뇌 능력을 저하시킨다.

 

특히 가공식품에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액상과당은 대부분은 옥수수로 만들어진다. 옥수수에는 오메가-6 지방산이 비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액상과당이 포함된 가공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깨지게 된다. 그 결과 기억력 감퇴 등의 뇌기능 저하가 발생하게 된다.

 

3.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신체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 상태를 지속하게 되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게 된다.  이 때문에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못하면 충동적이 되고, 생산력이 떨어지며, 실수를 자주 범하게 된다.

 

4. 운동

운동의 목적이 신체 건강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뇌 능력 향상에도 있다. 운동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효과가 있어 정신 건강, 기억력 그리고 새로운 것을 습득하는 능력을 향상한다.

 

연구에 따르면,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숨이 찰 정도)을 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신경세포를 생기게 하여 오래된 신경세포가 생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빠른 걷기, 근력 운동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언어와 공간 기억력에 도움이 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5. 수면

잠이 부족하면 에너지 손실을 유발하고 뇌 기능이 심각하게 저하된다. 수면 부족은 언어를 처리하는 측두엽, 연산을 담당하는 두정엽 등이 적절하게 작동하지 않게 된다. 

 

즉, 잠을 제대로 안 자면 그냥 멍청이가 된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수면 시간과 사이클이 다르니 본인의 수면시간과 사이클(램수면 -> 램수면)을 체크해서 잠들고 몇 시간 후에 깨야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는지 확인해두면 아침에 기상할 때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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