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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있는 해외 디자인 서적 전문점에 가서 산 책.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그래도 안에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덥썩 집어들고 계산해 버린 책. (아~ 충동구매 또 했다)
브로셔 디자인이 우수한 작품들을 나열하고 디자인한 회사와 디자이너 그리고 클라이언트가 소개되어 있다. 단순히 브로셔의 레이아웃만 나와있는게 아니라 패키지 디자인까지 같이 나와있어 볼거리가 더 많다. 이런 책 볼 때마다 영감이 팍-팍- 꼿히는구나! 뭐...그렇다고 작업으로 옮기는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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