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맥 사용자, PC 사용자보다 직장에서 더 나은 실적 보이고 더 큰 고가 판매 끝내.
  • IBM, 수년 간 자사 직원들에게 맥 사용 허락하고 PC 사용자와 생산성 비교
  • 맥 사용자, PC 사용자보다 22% 더 나은 실적 보이고 16% 더 높은 고가 판매 딜 완료
  • 현재 IBM 7명 엔지니어, 20만대 macOS 기기 지원
  • 반면에 20명 엔지니어, 20만대 윈도우 기기 지원
  • 랩탑 총 504000대 중 각 OS 점유율: 윈도우 60%, macOS 30%, 리눅스 10%

  • 맥을 그냥 좋아해서 우리 회사에도 맥으로 세팅을 했는데 비교 대상이 없어서 알 수는 없지만, IBM 데이터를 보면 우리 회사도 다른 회사에 비해서 22%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있다고 믿자 😗

    출처 : 9to5mac


    이전에 에어메일과 스파크를 비교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지메일 라벨 표시가 에어메일이 더 편리해서 얼마 전까지 꾸준히 에어메일을 사용했었는데, 결국 스파크로 변경을 했습니다. 가장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라벨은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되서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정 별 라벨 표시방법
    계정 별로 라벨을 표시하는 방법은 사이드 바에 있는 More에서 보고 싶은 계정 옆에 있는 별표를 클릭하면 해당 계정이 사이드바에 표시되어 라벨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이사진들과 중요한 메일을 발송하기 전이나 메일로 온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 회의를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스파크의 팀 기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업무의 흐름이 매우 효율적이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메일에 회의를 하고 싶은 사람을 불러올 수 있고, 메일 공동 작성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코멘트 기능입니다. 메일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고 코멘트에서 파일 첨부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벗어나지 않고 의견 수렴이 가능합니다. 이메일을 받았을 경우, 새로운 이메일로 의견을 보내거나 별도의 메신저를 통해서 의견을 주고 받아야 하는데 이것을 스파크 안에서 한번에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의견 결정이 매우 빠르게 이뤄집니다.


    이런식으로 팀에 속에 있는 멤버를 불러올 수도 있고

    팀원들과 공동으로 이메일 작성도 가능하고

    이메일에 코멘트를 남기고 파일 첨부도 가능합니다.
    현재 한달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에어메일에서 제대로 지원되지 않았던 한글 검색이 꽤나 정확하게 되고, 팀원들과 공동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엄청난 효율성을 가져옵니다. 맥과 아이폰용 그리고 안드로이드용이 나와있고 아직 윈도우용은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저희 사무실은 대부분이 컴퓨터는 맥을 사용하고 대부분의 팀원들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어 업무에는 지장없이 사용 중입니다.

    맥과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무실이라면 매우 추천하는 이메일 클라이언트입니다.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해보고 싶었다. 그게 시작이였다.
    기계식 키보드는 쫀득한 맛이 있다, 자꾸 쓸 무언가를 찾게 된다 등등 기계식 키보드를 접한 사람들의 후기들을 보았고 점점 지름신 그 분께서 다가오기 시작했다. 사실 나는 업무상 글을 작성하는 일이 많지는 않았는데 최근 들어서 점점 글을 쓰는 일이 많아졌고, 특히나 유튜브 관련한 업무량이 많아지다 보니 타이핑 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다. 그래서 나도 기계식 키보드를 사야겠다고 결정!



    키크론 K1 키보드를 구매한 요인은
  • 맥과 호환성
  • 텐리스 키보드(숫자패드 없음)
  • RGB 백라이트 지원
  • 블루투스 지원
  • 키크론 K1은 매직키보드처럼 기본적으로 OSX의 펑션키들이 지원되기 때문에 매직키보드 대신에 사용하는 것으로 문제가 없었다. 실제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호환성에서는 문제가 없다. 매직키보드를 출시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해왔기 때문에 특히나 펑션키를 지원하지 않는 키보드는 불편해서 사용할 수가 없다. 그리고 숫자패드가 있는 키보드 또한 매직키보드 크기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키보드에서 타이핑 하는 위치에서 마우스가 멀어지면 매우 불편함을 느낀다.

    거의 매일 밤까지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다보니 키보드에 백라이트가 들어왔으면 했는데, 키크론 K1은 RGB 백라이트라서 말 그대로 타이핑 하는 맛이 난다. 뭔가 내 손가락 끝에서 마술을 부리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기계식 키보드의 특유의 소음과 함께 어우러지니 타이핑 하는 것에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책상 위에서 컴퓨터 주변기기들이 선에 주렁주렁 연결되어서 책상을 어지럽히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므로 당연히 블루투스로 연결되는 키보드를 찾다보니 이런 모든 조건이 맞는 것이 키크론 K1 키보드였다.



    사용하다가 생각치도 못하게 발견한 불편함.
    바로 기계식 키보드는 일반 키보드에 비해서 높이가 꽤나 높다는 것이다. 게다가 애플의 매직키보드와 비교를 하면 말도 안되게 높다. 그래서 타이핑을 하는 동안 손목이 과하게 꺽이기 때문에 손목이 빨리 피로해진다. 결국 기계식 키보드는 팜레스트가 필수 악세사리이다. 이젠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 나무 재질의 1마원짜리 팜레스트를 함께 사용한다.



    이제 구매하고 1달째 사용 중인데, 확실한건 기계식 키보드는 타이핑 하는 맛이 좋다. 글도 잘 써지고 댓글도 더 잘 써지는 듯한 신가한 착각이든다. 특유의 기계식 키보드의 소음이 뭔가 화이트 노이즈 역할을 하는지 집중력도 올라가는 기분도 든다. 대신 절대 다른 직원들이 함께 있는 낮 업무시간동안에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나에게만 화이트 노이즈일 뿐 주변 사람들에게는 그냥 듣기 싫은 소음이다. 그래서 현재 모두들 퇴근한 저녁시간에만 열심히 두드리고 있는 중이다.

    맥을 사용 중이고 풀사이즈 키보드는 싫고, 블루투스로 연결되야 하며, RGB 백라이트를 지원하는 키보드를 찾는다면 키크론 K1 키보드는 아주 좋은 키보드이다. 단,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나 1인 기업인 또한 임원사무실에서 혼자 업무를 보는 사람이여야 한다.
    시끄럽다.
    매우.


    자신의 권한이 제거됐다고 인지할 때 사람들은 저항하는 성향을 보인다.
    반대로 자신의 권한이 확장되고 있다고 인지하면
    사람들은 그 경험을 수용하고 보람을 느낀다.
    역설적이게도 통제권을 내주는 것은 강력한 영향력 행사의 도구다.
    통제권을 제공하는 것, 통제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사람들의 행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

    - 탈리 샤롯, ‘최강의 영향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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