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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24 쇼핑몰 스킨 수정 쉽게 하기 - CSS 에디터는 Espresso가 갑(甲) 2주동안 하루에 14시간씩 작업하며 드디어 회사 홈페이지의 소소한 업그레이드를 마쳤다.(대략 30페이지 정도인데 토하는 줄) 까페24 쇼핑몰의 "쇼핑몰 디자인 수정"으로 들어가면 웹상에서 쇼핑몰의 스킨을 수정할 수 있도록 웹브라우져에서 실행되는 웹에디터를 제공하는데, 기본적으로 까페24 쇼핑몰의 자체 문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드림위버와 같은 HTML 에디터로 수정이 불가능하다. (HTML과 CSS를 전혀 모르는데 쇼핑몰을 구축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체 문법이지만, 웹디자이너를 위한 환경도 지원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까페24가 자체 제공해주는 웹에디터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게 드림위버 같은 웹에디터에 비해 작업 소요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린다. 특히나 CSS를 수정할 때는 더더욱 그렇다. 혹..
오랜만에 마우스 변경 (애플 매직마우스 - 로지텍 MX 마스터) 이전 책상샷 지금 책상샷 애플 매직마우스 ➔ 로지텍 MX 마스터 S2 애플 매직트랙패드는 조합해서 써야 할듯.
까페24 쇼핑몰 디자인 수정 거지 같음 까페24 쇼핑몰은 디자인 수정이 진짜 진짜 너무 거지같다. 현재 사용하는 서비스 중 네이버 블로그 스킨와 함께 최악!! 네이티브 HTML, CSS를 지원하지 않고 자체 문법을 사용하는 웹서비스들은 정말...답이 없다. 요즘 웹퍼블리싱 앱들이 얼마나 잘 나오는데 이거를 웹에서만 수정 가능하도록 해놔서 작업시간을 2~3배 걸리게 만들어놨냐. 드림위버랑도 연동이 안되게 해놨으니...;; 덕분에 야근 -_-v
OSX 맥용 이메일 클라이언트 에어메일, 스파크 사용후기 그리고 선택 이메일로 업무를 굉장히 많이 처리하는 편이라 저한테 맞는 것을 찾으려고 지금까지 사용한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꽤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할 때 촛점을 맞추는 부분은 통합된 Inbox를 지원하는지, 지메일의 라벨을 잘 보여주는지, 앱이 이쁜지...;; 그리고 제목과 내용 검색이 잘 되는지 입니다. 최근까지 가장 오래 사용한 것은 Airmail(에어메일)입니다. 에어메일의 가장 큰 장점이 여러 계정의 메일을 통합된 Inbox에서 보여주고 지메일의 라벨을 색상으로 표현해줘서 어떤 사안에 관련된 메일인지 바로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고, 치명적인 단점은 한글 검색이 쉣이라는거죠. 정말 말그대로 shit.... 그래서 검색을 해야할 때는 웹브라우져로 지메일로 로그인해서 검색을 했었습니다. 그래..
성품이 지속적 성공을 보장한다 비즈니스나 삶의 게임에 도덕적 지름길은 없다. 세상에는 기본적으로 3종류의 사람, 즉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일시적으로 성공하는 사람, 성공하고 그 성공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성품에 있다. - 스티븐 M. R. 코비, ‘신뢰의 속도’에서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내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개할 때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반대하면 ‘이거 뭔가 되겠구나’라고 직감했다. - 월트 디즈니 내가 사업을 시작할 때 90% 사람들이 우려의 목소리로 "그게 되겠니?"라는 식으로 걱정을 했었다. 그 이후에도 여러번 그러한 얘기들을 들어왔지만 중요한 것은 시장과 나를 제대로 분석했는지가 중요하다.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반대한다면 시장이 블루오션인 것은 맞지만 내가 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도 있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쏟아부을 때 내가 노력할 수 있는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모든 것을 쏟아부었을 때 비로소 결실이 맺힌다. 남들이 보기엔 운이 좋아서, 타고난 소질 때문에 물려받은 것이 많아서, 인맥이 좋아서 등의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이뤄진 것으로 보이겠지만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낸 사람들은 알고 있다. 나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얻어진 결실이란 것을. 이루고 싶다면 자신에게 관대하지 말아라. 핑계대지 말아라. 그럴 때 뒤쳐진다.
끝없이 상상하면 어느 새 현실이 된다 성공한 나의 모습을 마음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게 각인시켜라.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그림을 버리지 마라. 희미해지게 놔두지도 마라. 그러면 마음이 그 그림을 실현할 방법을 찾을 것이다. 상상 속에 장애물을 쌓지 마라. - 노먼 빈센트 필 구체적으로 상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