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로 업무를 굉장히 많이 처리하는 편이라 저한테 맞는 것을 찾으려고 지금까지 사용한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꽤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할 때 촛점을 맞추는 부분은 통합된 Inbox를 지원하는지, 지메일의 라벨을 잘 보여주는지, 앱이 이쁜지...;; 그리고 제목과 내용 검색이 잘 되는지 입니다.

최근까지 가장 오래 사용한 것은 Airmail(에어메일)입니다. 에어메일의 가장 큰 장점이 여러 계정의 메일을 통합된 Inbox에서 보여주고 지메일의 라벨을 색상으로 표현해줘서 어떤 사안에 관련된 메일인지 바로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고, 치명적인 단점은 한글 검색이 쉣이라는거죠. 정말 말그대로 shit.... 그래서 검색을 해야할 때는 웹브라우져로 지메일로 로그인해서 검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갈아탄 놈이 요즘 뜨고 있는 Spark(스파크)를 얼마 전부터 사용을 하고 있는데 한글 검색은 매우 정확하게 잘됩니다. 찾고자 하는 메일을 바로 검색해서 보여주는데 이게 에어메일에 비해서 꽤나 시간을 줄여줍니다. 하지만 결국 다시 에어메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이유는 지메일 라벨 표시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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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나 삶의 게임에 도덕적 지름길은 없다.
세상에는 기본적으로 3종류의 사람, 즉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일시적으로 성공하는 사람,
성공하고 그 성공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성품에 있다.

- 스티븐 M. R. 코비, ‘신뢰의 속도’에서


내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개할 때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반대하면 ‘이거 뭔가 되겠구나’라고 직감했다.
- 월트 디즈니

내가 사업을 시작할 때 90% 사람들이 우려의 목소리로 "그게 되겠니?"라는 식으로 걱정을 했었다. 그 이후에도 여러번 그러한 얘기들을 들어왔지만 중요한 것은 시장과 나를 제대로 분석했는지가 중요하다.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반대한다면 시장이 블루오션인 것은 맞지만 내가 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도 있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노력할 수 있는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모든 것을
쏟아부었을 때 비로소 결실이 맺힌다.

남들이 보기엔 운이 좋아서, 타고난 소질 때문에
물려받은 것이 많아서, 인맥이 좋아서 등의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이뤄진 것으로 보이겠지만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낸 사람들은 알고 있다.
나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얻어진 결실이란 것을.

이루고 싶다면 자신에게 관대하지 말아라.
핑계대지 말아라.
그럴 때 뒤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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