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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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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Paper Tainer Musium 와...필통을 10년 넘게 쓰고 있다니...;; 2006년 디자인하우스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올림픽공원에 4개월동안 임시로 만들었던 미술관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에 갔을 때 샀던 필통. 이때는 참 디자인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 했었지. 역시 좋은 디자인은 오랫동안 옆에 두고 사용하게 된다.
Supreme ZIPPO !!!
새로운 사무실 10년 전부터 좋은 사무실을 만들고 싶다고 머리 속으로 수백번 그려왔었다. 어느새 내가 원하던 업무환경의 주인이 되었다. 더 좋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 물론 늘 그랬듯이 난 해낼 것이다.
블로그가 어언 14년 오랫만에 들어와본 블로그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14년이란 세월이 흘러있다. 그리고 겉멋에 덜컥 구매했었던 30인치 모니터는 10년째 사용하고 있고 이렇게 시네마 디스플레이 앞에 앉아서 나의 일을 한지 6년이 흘렀다. 열심히 살아온 내 삶의 흔적들이 남아있어서 다행이다.
사람이 제일 무섭다 참 인복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꼭 그렇지도 않았나보다. 2016년처럼 힘든 해도 없었는데 아직도 끝나질 않네. 사람 조심 또 조심 평생 조심 이제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 모르겠다.
Thanx AOMG 이 나이에 들을 노래가 계속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다.고마운 AOMG, ILLIONAIRE 박재범한테 싸인 받음 ㅋㅋㅋ
크러쉬 Oasis (feat. Zico) 들썩 들썩~
요즘 듣는 노래 Promise by Kid Ink Kid Ink의 Promise (feat. Ferry Wap) 한국노래 중에서는 딘(Dean) 노래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