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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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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하고 싶다면 통제권을 내어주라 자신의 권한이 제거됐다고 인지할 때 사람들은 저항하는 성향을 보인다. 반대로 자신의 권한이 확장되고 있다고 인지하면 사람들은 그 경험을 수용하고 보람을 느낀다. 역설적이게도 통제권을 내주는 것은 강력한 영향력 행사의 도구다. 통제권을 제공하는 것, 통제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사람들의 행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 - 탈리 샤롯, ‘최강의 영향력’에서
창의력은 그저 이것 저것을 연결하는 일이다 벌이 이 꽃 저 꽃에서 약탈을 해도 일단 꿀을 만들면 그 꿀이 전부 벌의 것이듯, 다른 사람에게서 빌려온 작품도 마찬가지다. 그 모든 걸 바꾸고, 뒤섞고, 자기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 미셀 드 몽테뉴 아하~ 역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인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은 스스로를 속이는 가장 큰 거짓말이다 목표를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 똑같은 노력이지만 목표가 큰 사람은 큰 곳을 향한 노력이 되고, 먹고 사는 것에 급급한 사람은 뜻이 작기 때문에 작은 노력이 되고 만다. 자신에게 내재된 무한한 능력을 꺼내 쓰자. 스스로 못할 것이라는 생각은 스스로를 속이는 가장 큰 거짓말임을 명심해야 한다. - 워너 메이커
문제가 많을 때는 오히려 기뻐하라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인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문제가 없어지는 것은 죽을 때다. 즉 문제가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다. 안고 있는 문제가 크면 클수록, 많으면 많을수록 진지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문제가 있다는 것을 기뻐하기 바란다. - 니와 우이치로, ‘일이 인생을 단련하다.’에서
질문이 주인의식을 만든다 대부분의 업무는 질문에 의해 진행한다. 지시를 내리면 그 일은 내일이 되고, 그 지시를 받는 사람은 그저 내가 시킨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만다. 반대로 질문을 던져서 본인 스스로 그 해답에 따라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면 그것은 내가 시킨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일을 한 것이 된다. - 권오현, ‘초격차’에서
성품이 지속적 성공을 보장한다 비즈니스나 삶의 게임에 도덕적 지름길은 없다. 세상에는 기본적으로 3종류의 사람, 즉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일시적으로 성공하는 사람, 성공하고 그 성공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성품에 있다. - 스티븐 M. R. 코비, ‘신뢰의 속도’에서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내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개할 때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반대하면 ‘이거 뭔가 되겠구나’라고 직감했다. - 월트 디즈니 내가 사업을 시작할 때 90% 사람들이 우려의 목소리로 "그게 되겠니?"라는 식으로 걱정을 했었다. 그 이후에도 여러번 그러한 얘기들을 들어왔지만 중요한 것은 시장과 나를 제대로 분석했는지가 중요하다.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반대한다면 시장이 블루오션인 것은 맞지만 내가 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도 있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끝없이 상상하면 어느 새 현실이 된다 성공한 나의 모습을 마음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게 각인시켜라.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그림을 버리지 마라. 희미해지게 놔두지도 마라. 그러면 마음이 그 그림을 실현할 방법을 찾을 것이다. 상상 속에 장애물을 쌓지 마라. - 노먼 빈센트 필 구체적으로 상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