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업무는 질문에 의해 진행한다.
지시를 내리면 그 일은 내일이 되고,
그 지시를 받는 사람은 그저 내가 시킨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만다.

반대로 질문을 던져서 본인 스스로 그 해답에 따라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면 그것은 내가 시킨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일을 한 것이 된다.


- 권오현, ‘초격차’에서

비즈니스나 삶의 게임에 도덕적 지름길은 없다.
세상에는 기본적으로 3종류의 사람, 즉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일시적으로 성공하는 사람,
성공하고 그 성공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성품에 있다.

- 스티븐 M. R. 코비, ‘신뢰의 속도’에서


내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소개할 때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반대하면 ‘이거 뭔가 되겠구나’라고 직감했다.
- 월트 디즈니

내가 사업을 시작할 때 90% 사람들이 우려의 목소리로 "그게 되겠니?"라는 식으로 걱정을 했었다. 그 이후에도 여러번 그러한 얘기들을 들어왔지만 중요한 것은 시장과 나를 제대로 분석했는지가 중요하다. 사람들이 만장일치로 반대한다면 시장이 블루오션인 것은 맞지만 내가 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도 있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성공한 나의 모습을 마음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게 각인시켜라.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그림을 버리지 마라.
희미해지게 놔두지도 마라.
그러면 마음이 그 그림을 실현할 방법을 찾을 것이다.
상상 속에 장애물을 쌓지 마라.

- 노먼 빈센트 필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사람들이 직장에 나와 일하는 이유는 네 가지다.
생계를 해결하고, 직장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사랑받고 싶어하며,
배우고 성장하기를 원한다.
가치있는 일을 해서 업적을 남기고 싶어한다.
당신이 효과적인 리더가 되고 싶다면
이 네 가지 이유에 집중해야 한다.

- 더글러스 코넌트, 캠벨 전 CEO

잘한 일 세 가지와 그 이유를 일주일 동안 매일 기록한 사람들은
6개월 동안 어린 시절 기억을 기록한 집단보다 행복감이 커졌다.
매일 매일 정말 잘한 일 세 가지와 그 이유를
5- 10분 동안 기록한 사람들은 3주 만에 정신 및 신체적 고통이 완화되었고
스트레스도 감소했다.
자신이 기여한 일을 세면 자신감이 증가하고 더 노력하게 된다.

- 세릴 샌드버그, ‘옵션 B’에서

오호라~ 오늘부터 해봐야겠다.

사람들은 일을 열심히 해서 피곤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일을 열심히 해서 피로감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사람들이 피곤해 하는 이유는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일 때문에 피곤한 것이 아니라
그 일을 왜하는지 잊어버렸기 때문에 피곤한 것이다.

- 존 고든, ‘인생단어’에서

맞다. 무기력함을 느낄 때는 주로 목표를 잃었을 때였다.

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은 모두 오르막이다.
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 당신이 소망하고 이루고 싶은 것,
당신이 누리고자 하는 것은 모두 오르막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 들이 꿈은 오르막인데,
습관은 내리막이라는 사실이다.

- 존 고든, ‘인생단어’에서

내리막인 습관 좀 고쳐봅세

‘내일 해야지’라고 맹세만 할 경우 대개 쓸모가 없다.
효과를 발휘하는 건 아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이다.
시간, 장소, 방법까지 마음속으로 그릴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인 계획들은 실행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아주 높고
그에 따라서 성공할 확률도 높아진다.

- 캐럴 드웩, ‘마인드셋’에서
항상 일할 때 느끼는 점이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없으면 계속 미루게만 된다. 할 일을 정리해주는 앱을 사용하더라도 날짜를 계속해서 미루는 일이 허다하다. 최소한 시간까지는 정해야 그나마 내가 하고 있는 일들과 해야하는 일들을 고려해서 일정을 정리 할 수 있다.



경영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이다.
경영자는 충분치 않은 자본과 지식, 인적자원을 갖고
일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발전시키는 것은 경영자의 중요한 임무다.

- 프라이스 라인 창업자 제이 워커 회장

비슷한 내용으로 이사진들과 회의를 했는데 이틀 뒤에 공감되는 내용의 글을 찾았다. 잊고 있었는데 결국 사람을 발전시켜야 한다. 경영자는 그 일을 해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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