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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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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U3219Q 모니터 추가 - 4k 32인치 iMac 5k + Dell 4k
오랜만에 마우스 변경 (애플 매직마우스 - 로지텍 MX 마스터) 이전 책상샷 지금 책상샷 애플 매직마우스 ➔ 로지텍 MX 마스터 S2 애플 매직트랙패드는 조합해서 써야 할듯.
OSX 맥용 이메일 클라이언트 에어메일, 스파크 사용후기 그리고 선택 이메일로 업무를 굉장히 많이 처리하는 편이라 저한테 맞는 것을 찾으려고 지금까지 사용한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꽤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할 때 촛점을 맞추는 부분은 통합된 Inbox를 지원하는지, 지메일의 라벨을 잘 보여주는지, 앱이 이쁜지...;; 그리고 제목과 내용 검색이 잘 되는지 입니다. 최근까지 가장 오래 사용한 것은 Airmail(에어메일)입니다. 에어메일의 가장 큰 장점이 여러 계정의 메일을 통합된 Inbox에서 보여주고 지메일의 라벨을 색상으로 표현해줘서 어떤 사안에 관련된 메일인지 바로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고, 치명적인 단점은 한글 검색이 쉣이라는거죠. 정말 말그대로 shit.... 그래서 검색을 해야할 때는 웹브라우져로 지메일로 로그인해서 검색을 했었습니다. 그래..
맥북프로 2007 무려 10년이나 되신 맥북프로 2007 조상님. 작동은 되는데 인테리어용으로 사용해야 할 듯. 배터리도 부풀어서 전원 없으면 기절하심 ㅋㅋㅋ
책상샷 - 이제 맥북프로가 메인 LED Cinema Display & Macbook Pro
AKiTiO Thunder3 Duo Pro 전에 사용하던 맥프로 5.1은 이제 영상편집을 하게 될 직원에게 넘겨주고 집에 있는 맥북프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맥프로에서 각종 데이터와 타임머신용으로 사용하던 하드를 담기 위한 외장하드 케이스를 찾던 중 AKiTiO Thunder3 Duo Pro로 결정. 조용하고 속도 체감상 나쁘지 않은 듯. AKiTiO Thunder2 Duo Pro 모델로 사야했는데 3모델로 사는 사람에 세상 비싼 애플 정품 케이블을 사야한건 안 비밀 ㅠㅠ
새로운 입력장치 지름 - 매직 트랙패드2, 알류미늄 마우스 패드, 마우스 키퍼 오랫만에 기계(?)를 질러봤다. (사실 한가지 더 질렀는데 아직 도착하질 않았음) 일단 애플 키보드와 높이가 맞지 않아 눈에 거슬렸던 매직 트랙패드를 서랍에 처박고 매직 트랙패드2를 샀는데, 크기와 높이 말고 별 차이점을 못 느끼는 중. 그것보다는 입력장치를 깔맞춤 도와준 알류미늄 마우스패드가 더 맘에 든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피부로 와닿고 있는 것은 마우스를 살짝 튜님해주었는데... 진짜 별거 아니지만 매직 마우스2 아래에 마우스 키퍼(Mouse Keeper)를 붙여줬더니 작은 패드 위에서 아주 날라다닌다. 부드럽게 움직여주니 손목 부담도 많이 줄어들고 알류미늄 마우스 패드 위에 때도 덜 낄거 같은 느낌이다. 오랫만에 지름신고 포스팅 하다보니 라이카가 땡긴다...;;
9년동안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 - 시네마 디스플레이 30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 30인치 모델을 구입한게 2008년 2월이니까 벌써 9년째 사용 중인 모니터이다. 무려 9년동안 맥프로 2008과 함께 잘 버텨주고 있다. 맥프로 2008 모델은 업그레이드로 수명연장을 하면서 회사 직원이 디자인용으로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맥프로 2012에 연결되어 아직도 내 앞에서 잘 버텨주고 있다. 돈 없다. 조금만 더 버텨라. 그래도 죽기 전까진 절대 놔주진 않는다. ㅎㅎㅎ 2008년 시네마 디스플레이 구매시 포스팅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