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로 이렇게 좋을 수가 없구나. 회사에 다시 맥북프로를 들고 다니면서 업무를 맥으로 처리하다보니 이렇게 편리할 수가 없구나. 게다가 이제까지 그 파워를 몰라봤던 iMessage for mac!!!

뭔가 틀리다. 기존의 메신저들과는 뭔가 다르다. 기존 메신저들도 아이폰에서 된다. 그리고 PC에서도 당연히 된다. 물론 연동도 아주 잘 된다. 근데 뭔가 틀리다. 이전까지는 메신저들이 "아...메신저구나"라는 느낌이라면 iMessage는 뭔가... 자연스럽다. 이거 말고는 딱히 표현할만한 다른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냥 아이폰 기본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아주 자연스럽다. 그리고 역시 원래부터 맥에 있던 메신저 기반이라서 그런건지 맥에서도 또한 아주 자연스럽다.

암튼 좋다. 메신저에도 잡스의 철학이 느껴지는거 같어 ㅠㅠ

OCZ의 Agility3 SATA III SSD 120GB를 달아주면서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가 드디어 실행되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500GB 하드는 옵티베이 자리에 장착~
이제 맥프로도 맥북프로도 모두 SSD를 달았다. 말 그대로 다른 세상. 신세경 신세계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정말 신기하게도 포토샵, 일러스트, 드림위버 그리고 무엇보다도 MS 오피스들이 독에서 한번... 딱 한번... 단 한번만 퉁~ 튕길 뿐. 아...대박 쩐다. 이건 모니터를 닦거나 마우스를 청소했을 때 컴퓨터가 빨라지는 것과는 차원이 틀린 속도구나.

맥북프로야... 이제 3년만 더 버티자...;;

P.S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 1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 1-1

1. Do what you love.
2. Put a dent in the universe.
3. Kick-start your brain.
4. Sell dreams, not products.
5. Say no to 1,000 things.
6. Create insanely great experiences.
7. Master the message.

1.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라.
2. 세상을 바꿔라.
3. 창의성을 일깨워라.
4. 제품이 아닌 꿈을 팔아라.
5. 1000가지 일에 대해 No라고 말하라.
6. 최고의 경험을 만들어내라.
7. 전달능력을 완전히 습득해라.

-"스티브 잡스를 움직이는 7가지 특별한 원칙" 중에서

아아...LTE가 들어가있자나...이건 사야해 ㅠㅠ

요즘 계속 차에 대한 내용만 포스팅해서 참 오랫만에 맥이야기다. 네이버에서 드디어 맥용 N드라이브 베타를 출시했다. 일단 공짜 10GB 웹하드가 생기는 것이니 무작정 설치했는데... 메뉴바에 뜨는 아이콘 참~ 맘에 안드네... -_-+

웹하드 서비스만 몇개를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KT uCloud, Dropbox, MobileMe iDisk 그리고 Naver N드라이브까지... 참 많네. 이 중에서 제일 많이 사용 중인것은 개인적인 용도로는 Dropbox와 iDisk. 업무용으로는 uCloud. N드라이브는 어따가 써먹을까나...

N드라이브 네이버 까페 가기

내가 이걸 구매하면 얼마나 쓸까? 라는 고민을 가지고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후배녀석이 덜컥 질렀다고 자랑하는 바람에 얼떨결에 질러버렸다. 역시나... 기본적인 디제잉을 할 줄 모르니 한번 켜고 안 쓰고 있다. ㅋㅋㅋ

오~ 좋다. 근데 본드냄새가 난다. -_-;;

DaisyDisk
Apple & Digitalware. 2010.12.09 17:14

예전부터 이런류의 프로그램은 많이 있었지만... DaisyDisk란 놈은 나름 파이 그래프로 이쁘게 포장해서 보여준다. 이렇게 보여주는게 이 프로그램이 가진 기능의 전부인듯. 근데 왜 가격이 $19.95 씩이나 하는거지? @_@

그리고 내 하드디스크에 private 파일이 왜 7.7GB나 있는거지? 나도 모르는 비밀파일들이 약 8GB나 있었단 말인가? ㅋㅋㅋ

오홋! 좋은데?! +_+
TotalFinder Homepage

2007년에 맥북프로 15인치를 CTO 적용한 2.6GHz 모델로 주문해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다. 참...3년동안 잘 버텨줘서 기계한테 고마운 마음이 들 정도이다. 요즘 새로 나온 유니바디 모델들 보면 참 성능면이나 디자인면에서 뛰어난데, 환율 때문에 몇십만원이 비싸진 느낌이고, 게다가 다른데에 돈 들어갈 일이 많아서 수명연장 시키기로 결정했다.

사실은...얼마전 SSD를 달고 있는 내 맥북프로보다 전 모델을 만져본 이후로... SSD로 가기로 결정. -_-;;

첫번째로 한 것은 ebay들어가서 맥북프로 ODD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HDD를 넣어줄 Optibay를 구매하는 일. 뭐...검색하니 10초도 안되서 결제를 하게 되었다. 뭔가 신중하게 고를 줄 알았는데... 단종된 모델이다 보니 고를 것도 없더라. 다 똑같은 제품들이라서 ㅎㅎㅎ

참고로 구매하실 분들은 2nd HDD caddy Apple OptiBay SuperDrive Replacement PATA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다음 작업은 SSD 구매하기 였는데.... 아직은 160GB가 엄청난 가격이라서 일단 옵티베이만 사놨음. 언젠가 30만원대로 떨어지는 그날 바꿔줄 예정임. 그럼 관련 포스트는 내년 여름때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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