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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하고 싶다면 통제권을 내어주라 자신의 권한이 제거됐다고 인지할 때 사람들은 저항하는 성향을 보인다. 반대로 자신의 권한이 확장되고 있다고 인지하면 사람들은 그 경험을 수용하고 보람을 느낀다. 역설적이게도 통제권을 내주는 것은 강력한 영향력 행사의 도구다. 통제권을 제공하는 것, 통제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사람들의 행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 - 탈리 샤롯, ‘최강의 영향력’에서
창의력은 그저 이것 저것을 연결하는 일이다 벌이 이 꽃 저 꽃에서 약탈을 해도 일단 꿀을 만들면 그 꿀이 전부 벌의 것이듯, 다른 사람에게서 빌려온 작품도 마찬가지다. 그 모든 걸 바꾸고, 뒤섞고, 자기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 미셀 드 몽테뉴 아하~ 역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인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은 스스로를 속이는 가장 큰 거짓말이다 목표를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 똑같은 노력이지만 목표가 큰 사람은 큰 곳을 향한 노력이 되고, 먹고 사는 것에 급급한 사람은 뜻이 작기 때문에 작은 노력이 되고 만다. 자신에게 내재된 무한한 능력을 꺼내 쓰자. 스스로 못할 것이라는 생각은 스스로를 속이는 가장 큰 거짓말임을 명심해야 한다. - 워너 메이커
20대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공유해주세요 Life goes by. And it goes by quick. Don't waste those years. Don't waste them. Live them.
문제가 많을 때는 오히려 기뻐하라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인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문제가 없어지는 것은 죽을 때다. 즉 문제가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다. 안고 있는 문제가 크면 클수록, 많으면 많을수록 진지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문제가 있다는 것을 기뻐하기 바란다. - 니와 우이치로, ‘일이 인생을 단련하다.’에서
예의바름이 경쟁력이다 정중하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들이 얕잡아 본다는 생각은 잘못된 판단이다. 도리어 정중함은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을 높여준다. 사람들은 무례한 의사보다 정중한 의사의 사회적 지위가 78% 높다고 판단했다. 정중한 의사가 무례한 의사보다 1.2 배 이상 리더다우며, 23%이상 유능할 뿐 아니라, 16%이상 영향력이 강하다고 보았다. -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
질문이 주인의식을 만든다 대부분의 업무는 질문에 의해 진행한다. 지시를 내리면 그 일은 내일이 되고, 그 지시를 받는 사람은 그저 내가 시킨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만다. 반대로 질문을 던져서 본인 스스로 그 해답에 따라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면 그것은 내가 시킨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일을 한 것이 된다. - 권오현, ‘초격차’에서
성품이 지속적 성공을 보장한다 비즈니스나 삶의 게임에 도덕적 지름길은 없다. 세상에는 기본적으로 3종류의 사람, 즉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일시적으로 성공하는 사람, 성공하고 그 성공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성품에 있다. - 스티븐 M. R. 코비, ‘신뢰의 속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