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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맞춰 일할 것인가? 소명으로 일할 것인가?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 김구 말은 쉽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것.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쫒지 않는 일은 정말 어렵다. 그래서 돈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사명과 철학이 필요하다.
노력은 실패의 고통을 미리 가져오는 것이다 열 방울 땀을 흘리면 정확히 열 방울의 발전이 이뤄진다. 노력에는 ‘복리의 법칙’이 숨어 있다. 서른 방울 땀 흘린 사람과 서른한 방울 흘린 사람, 49가지 기술을 가진 사람과 50가지를 가진 사람의 연봉이 얼마나 차이 날 것 같나. 두 배 이상이다. 단 한 번의 차이가 더블의 차이로 벌어진다. - 이영표 (국가대표 축구선수)
최고 문제유발책임자(chief trouble making officer)가 필요하다 기업을 다루는 기술은 고정돼 있지 않다. 매일 변한다. 이는 일하는 방식과 사람들이 행동하는 양식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기업은 ‘최고 문제유발 책임자(chief trouble making officer)’가 필요하다. 기업에 도전정신을 불어넣을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 루이스 우쿠이나 (머큐리뱅킹 최고디지털책임자)
크게 성공한 사람이 크게 실패한다 크게 성공한 사람이 크게 망하는 법이다. 거기서 항상 독단이 나오고, ‘내가 이렇게 해서 성공했으니까 내 말을 따르라.’ 이렇게 옛날 방법을 고집해서 대개 망하기 마련이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면 결정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김재철 평전’에서)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 하고, 듣고 싶지 않은 말을 들어야 하고,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원치 않는 일을 하지 않고 진정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 조정민, ‘사람이 선물이다.’에서
숭고한 사명이 직원을 춤추게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사명의식이 있는 직원이 자사를 지인에게 홍보할 가능성은 평균보다 4.7배 이상 높았다. 그리고 사업의 개선 방안을 제안할 가능성은 평균보다 3.5배, 기업에서 기대하지도 않은 긍정적인 무언가를 주도적으로 행할 가능성도 3배 높았다. - 창업자 정신 (크리스 주크 지음)
상대방이 이기도록 하는 게 내가 이기는 길이다 상대방을 배려하게. 상대방의 이익이 뭔지 살피고 그 사람의 뒤를 돌봐주게. 50대 50 따위는 잊어버려. 그건 무조건 지는 전략이라네. 100퍼센트 승리를 거두는 전략은 바로 100퍼센트를 주는 거야. 상대방이 이기도록 하는 게 바로 내가 이기는 길이지. 다른 사람의 승리에 집중하는 걸세. 그게 엄청나게 성공하는 길일세. - ‘레이첼의 커피’에서
직원을 잘 보살피는 것은 의무이자 사명이다 좋은 기업은 어떻게 되느냐? 직원들을 덜 고생시키면서 그들의 뛰어난 역량을 잘 활용해 좋은 상품을 만들고 이걸 잘 팔아서 이윤을 내면 된다. 그러려면 직원들을 잘 보살펴야 하죠. 결국 이건 의무이고 사명인 거예요, 돈을 벌고 싶다면 말이죠. - 이탈리아 토즈 그룹, 디에고 델라 발레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