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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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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Total Commander - ForkLift 담당하는 프로젝트가 2개 이상으로 넘어가면서부터 맥OS의 기본 파인더로 파일관리하는 것이 불편+복잡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찾아본 것이 윈도우의 TC(Total Commander)와 같은 형식의 파일탐색기! 맥용으로도 TC와 비슷한 방식의 탐색기들이 많이 있어서 이것저것 찾아봤다. Path Finder는 기본적인 파인더 기능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어서 편리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프로그램 자체가 무거워져 빠른 탐색에 문제가 될 것 같고, mUcommander는 탐색기능에만 충실한 무료이지만 안 이뻐서 패스, 결국 ForkLift란 녀석을 사용하고 있는데 현재까진 만족하는 중이다. 아후...그나저나 스노우 레퍼드로 업데이트 해야하는데... 언제 백업 받고, 언제 설치하고, 언제 마이그레이션 하나....
OmniFocus (To Do 리스트 프로그램) 맥을 사용하기 시작한 2004년도부터 Omni사의 프로그램들을 참 유용하게 사용했었기 때문에, OmniFocus가 출시되었을 때도 매우 기대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Things의 심플한 UI에 적응하고, 그 후에 RTM(Remember The Milk)에 할일 정리하는 것을 완전히 정착한 후에 1년이 넘게 지나다보니 이젠 다른 프로그램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프로그램을 공부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군요. 기능은 엄청나게 좋아보입니다. iCal과 싱크도 되고 iPhone 앱도 출시가 되어 모바일미를 통해서 iPhone과 싱크가 됩니다. RTM이 맥용 어플이 없는 것이 좀 불만이였지만 구글 기어를 이용하여 오프라인 작업도 지원했기에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보니 OmniFocus를 사용하기 위해 설치했다가 1..
Stickiesync OSX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포스트잇 기능을 해주는 Stickies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간단하게 메모를 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근데 예전에는 .mac 싱크에 기본으로 들어있었던거 같은데 MobileMe로 바뀌면서 사라진거 같더군요. 맥이 두대가 되니까 없애버리다니... 어쨋거나 Stickies의 데이터를 싱크해주는 프로그램을 찾던 중 애플스크립트로 가능하게 해준 것이 있더군요. iDisk나 Dropbox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떤 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어플입니다.
FCS3 이거슨 버전 3! -_-v
Final Cut Studio 3 출시 애플에서 Final Cut Studio 3를 출시했다. 곧 생길 Canon 5D MarkII로 겁나게 촬영해줄 동영상들 편집을 Final Cut Pro로 할지 그냥 iMovie로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왠지 Final Cut Studio 제품군으로 해줘야 할지 정하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공부하기 귀찮아서 iMovie로 갈듯...-_-;) 그래도 뭔가 감동스런 영상 결과물을 뽑아주기 위해서 꼭 사용하라고 애플이 나한테 압박하는 느낌은 뭐란말인가? 내가 제정신이 아닌게지...;
바람입력기 & Adobe CS4 Adobe CS4 프로그램들에서 입력상태가 한글로 되어있으면 단축키 입력시 간접입력기가 뜨게 되는 것이 비기싫어서 워쩔까 하고 있다가 꽁수를 써버려다능~
Photoshop Brush Quicklook OS X 10.5 레퍼드부터 새롭게 추가된 Quicklook 기능은 참 미친듯이 편리합니다. 게다가 3rd party 회사들이 계속해서 유료, 무료 플러그인들을 만들고 있어서 점점 지원되는 파일종류가 많아지고 있는데 드디어 포토샵 브러쉬 파일을 볼 수 있는 플러그인이 나왔습니다. ㅜ_ㅜb 말이 필요없습니다. 사정없이 이곳에서 다운받아서 사용하세요!
Stationery Pack 2 Mail3에 기본적으로 있는 Stationery의 템플릿을 왕창 보태주는 Stationery Pack 2가 나왔습니다. 버전 1도 참 유용하게 사용했었는데, 버전 2가 나오면서 더 다양한 템플릿이 추가되었군요. 지인들한테 간간히 안부메일 보낼때 참 유용한 프로그램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