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생기지 않는 인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문제가 없어지는 것은 죽을 때다.
즉 문제가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다.
안고 있는 문제가 크면 클수록, 많으면 많을수록 진지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문제가 있다는 것을 기뻐하기 바란다.

- 니와 우이치로, ‘일이 인생을 단련하다.’에서

얼마 전에 영상 촬영, 편집자 채용으로 예전에 듀얼모니터로 사용하던 Dell U3219Q 모니터는 새로운 직원에게 넘기고 다시 아이맥 27인치만 떨렁~
책상 완전 넓어짐 ㅋㅋㅋ
이제 2018년 10월부터 10개월 간의 야근 러쉬를 정리하길 바라며, 다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잘 챙겨 먹는 균형 잡힌 생활을 하겠다는 다짐의 포스팅이다 ㅋㅋㅋ

아래는 날짜 역순으로 이전 책상샷~

2019년 2월 18일




2019년 1월 8일




2018년 11월 27일




2018년 6월 24일

정중하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들이 얕잡아 본다는 생각은 잘못된 판단이다.
도리어 정중함은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을 높여준다.
사람들은 무례한 의사보다 정중한 의사의 사회적 지위가 78% 높다고 판단했다.
정중한 의사가 무례한 의사보다 1.2 배 이상 리더다우며,
23%이상 유능할 뿐 아니라, 16%이상 영향력이 강하다고 보았다.

-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


iMac 5k + Dell 4k


Beats Studio3 Wireless 오버 이어 헤드폰 - 레드
+
GIVE Aluminum Headphone Stand


로지텍 MX Master S2를 일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처음 3일은 블루투스로 사용해봤고 그 이후로는 동글을 이용한 유니파잉 연결로 사용해봤는데, 결론은 무조건 유니파잉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정확도, 감도, 다른 기기와의 간섭, 손목의 피로도 등등

하지만 MX Master S2에 가로 스크롤은 엄지손가락 쥐날거 같아서 매직 트랙패드를 가로, 세로 스크롤용으로 계속 사용해야 할듯



Elfsight YouTube Gallery
Dammmmm~

jQuery 기반으로 만든 웹사이트 위젯. 그 중에 유투브 갤러리와 인스타그램 피드는 매우 훌륭




상품을 판매하는 회사도 브랜드를 위해서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는 것이 좋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은 “하는 것이 좋다”입니다.

유투브(YouTube)
유투브는 구글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영상 기반의 Social Network입니다. 일단 유투브는 구글의 엄청 똑똑하고 무시무시한 광고 시스템 때문에 점점 사용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광고 시스템 때문이라고 얘기한 이유는 크리에이터(영상 제작자)가 양질의 컨텐츠를 올리면 구독자가 늘거나 영상 시청회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영상에는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경우 광고를 삽입할 수 있고 이에 대한 광고비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즉, 양질의 컨텐츠 ➔ 시청회수와 구독자 증가 ➔ 광고비(수익창출) ➔ 양질의 컨텐츠 식의 순환구조가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죠. 이것 때문에 유투브에는 점점 양질의 컨텐츠가 쌓이고 있습니다.

유투브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2018년도 하반기에는 카카오톡 사용 시간을 넘었다는 통계까지 나왔습니다. 글과 이미지로 작성된 컨텐츠보다 동영상으로 만들어진 컨텐츠가 시청자가 정보를 받아들이기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브랜드 채널 운영
제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도 유투브 채널을 운영 중인데, 당연히 사용자가 많은 곳에 홍보를 위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광고를 통한 수익창출이 목적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브랜드의 유투브 채널 운영 목적은 광고비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또는 회사가 유투브에 영상을 올리는 목적은 광고비가 아닌 홍보로 인해 상품 판매로 이우어진 매출이어야 합니다.

그럼 어떤 홍보를 해야하냐?
아주 간단합니다. 유투브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목적은(또는 유투브로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영상을 통한 정보습득입니다. 양질의 정보가 동영상이라는 형태로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유투브를 이용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브랜드는 영상을 통해서 제품에 대한 사용방법, 활용방법을 정보전달을 해줘야 합니다. 영상 제작을 했는데 사람들이 보지 않는다면 홍보도 되지 않을 뿐더러 제작비만 낭비한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속한 또는 운영하고 있는 기업의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의 정보가 유투브를 통해서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지부터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옷 쇼핑몰을 하고 있다면 새로 출시한 신상품에 대한 유투브에 영상을 올리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아마 영상보다는 사진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그래서 옷을 판매하는 쇼핑몰들이 유투브보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홍보하고 있는 것이지요. 핸드폰 관련 기계나 카메라 관련 제품들은 유투브를 이용해서 다양한 사용방법 등을 제공하면 효과가 좋겠죠. 즉, 제품의 외관보다는 성능이 중요한 제품들이 효과적입니다.

회사가 유투브 채널을 운영해야 할지 말지, 왜 해야하는지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대부분의 업무는 질문에 의해 진행한다.
지시를 내리면 그 일은 내일이 되고,
그 지시를 받는 사람은 그저 내가 시킨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만다.

반대로 질문을 던져서 본인 스스로 그 해답에 따라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면 그것은 내가 시킨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일을 한 것이 된다.


- 권오현, ‘초격차’에서



2주동안 하루에 14시간씩 작업하며 드디어 회사 홈페이지의 소소한 업그레이드를 마쳤다.(대략 30페이지 정도인데 토하는 줄)

까페24 쇼핑몰의 "쇼핑몰 디자인 수정"으로 들어가면 웹상에서 쇼핑몰의 스킨을 수정할 수 있도록 웹브라우져에서 실행되는 웹에디터를 제공하는데, 기본적으로 까페24 쇼핑몰의 자체 문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드림위버와 같은 HTML 에디터로 수정이 불가능하다. (HTML과 CSS를 전혀 모르는데 쇼핑몰을 구축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체 문법이지만, 웹디자이너를 위한 환경도 지원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까페24가 자체 제공해주는 웹에디터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게 드림위버 같은 웹에디터에 비해 작업 소요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린다. 특히나 CSS를 수정할 때는 더더욱 그렇다. 혹시나 까페24 솔루션을 이용해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고 수정을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좋은 프로그램 하나를 소개하려고 하는데 Espresso라는 CSS 에디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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