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어퍼쳐에 대한 개발을 중단한다고 해서 결국 라이트룸으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다. 2010년에 라이트룸을 버전 3까지 사용을 했다가 결국 어퍼쳐로 옮겨왔었는데 다시 5년 만에 라이트룸으로 돌아가게 된거다. 하지만 사실 애플에서 어퍼쳐 개발중단 소식을 발표했을 때도 내년에 출시 예정인 Photos를 기다리려고 했었는데, 200GB가 넘는 어퍼쳐의 데이터를 라이트룸으로 옮길 방법이 간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관리는 어퍼쳐가 좋지만 라이트룸이 편집에선 더 뛰어난 성능을 보여줬기 때문에 회사에서 촬영하는 데이터는 라이트룸으로 이사를 고려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퍼쳐 개발 중단 발표한 이후에 라이트룸으로 이사가는 것을 결정하고 열심히 마이그레이션 방법을 폭풍 검색을 했다. 예전에 알아볼 때는 너무나도 복잡한 방법들을 소개하는 내용들이 많았고, 편집된 데이터는 아예 호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된 마이그레이션 방법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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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크롬을 사용하지 않고 사파리를 사용하는 분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그냥 기본 브라우져인 사파리에 더 정이 가서 대부분의 웹서핑은 사파리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주로 경영관련이나 디자인 관련 사이트들을 서핑하는데 글 내용이 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글을 읽을 때는 마우스로 드레그를 하면 읽는 편인데 네이버 블로그처럼 오른쪽 클릭은 물론이고 드레그까지 막아놓은 사이트가 많다보니 글을 읽을 때 좀 불편하더군요.

자바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해제하는 방법도 있지만 네이버에서 막아놨는지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통하질 않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사파리의 Devolp 메뉴에서 Disable JavaScript에 단축키를 지정해줘서 사용하니 다 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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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수로 6년째 사용하고 있는 2008 맥프로에게 메모리를 한번 더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
이제까지 하드디스크도 SSD로 바꾸고, 그래픽카드도 업그레이드 하고 참 오래동안 잘 버텨주는 고마운 녀석입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100% 업무에만 사용하고 있지요.
새로운 맥들이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 2~3년만 더 버텨줬으면 좋겠네요.





드디어! 2년 넘게 사용하던 아이폰4에서 최신형 아이폰 5s로 넘어왔습니다.
아이폰4에서 기변을 결심하게 된 원인은....

페이스북 앱 사용 불가 (느려서)
모두의 마블 게임 불가 (느려서)

이젠 모두의 마블 주사위가 끊김없이 던져진다능~

백만년만에 포스팅...;; 개인 블로그는 점점 신경을 못 쓰게 됩니다 ㅎㅎㅎ
2009년도에 리퍼로 나온 맥프로 CTO 제품을 아직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벌써 만 4년이 되가네요.
메인보드가 죽는 날까지 사용할 듯 싶습니다.


마운틴 라이언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고, 요즘은 앱스토어에 뭐 올라왔다 구경하러 갔다가 미국 앱스토어에서 유료랭킹 2위에 올라가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바로 Live Wallpater이다. 별거 없다. 그냥 멋지고 아름다운 배경화면에 시계나 날짜, 날씨정도를 적절히 괜찮은 위치에 띄워주는 프로그램이다. 근데 겁나게 이쁘게 띄워준다. +_+

뭐...미쿡애들 반응을 보니 반응도 좋고 별점도 엄청나게 받았더라. 딱 3초 고민 후에 바로 구매해주셨다.




환경설정에서 Choose Themes로 들어가서 테마들 구경해보고 뭘 사용할건지만 골라주고 뭘 어떤 방식으로 표시할지 체크해주면 끗!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직 표시하는 개체들에 대한 옵션이 없다. 위치나 폰트, 날씨정보에 들어가는 날씨 아이콘 선택등등 별다른 옵션이 없다. 대신 기본 테마들이 이쁘다. ㅋㅋㅋ









설치해주고 나면 요런 배경화면이 나타나주신다. 요 테마가 날씨를 4일정도 예보해주길래 선택했다. 어차피 거의 배경화면을 볼 일은 없지만 그래도 일단 테마는 요걸로 골라놨다. 30인치 모니터에서 보니까 시원~하다.

앱스토어 주소는 여기


아이패드1에 iPhoto를 억지로 설치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설치해봤다. 다행히 탈옥없이 설치가 가능해서 바로 실행에 옮겼다. 이제 큰 화면으로 사진을 열람하고 편집하고 저널도 만들어 볼 수 있겠구나~ 싶었지만...;;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느리다. -_-;; 갑자기 The New iPad가 필요해졌다고 느꼈다. 정말로 어쩔 수 없이 말이지.

설치방법은 여기를 참고.


오랫만에 열어보는 가라지밴드~ 동영상에 들어갈 배경음악이 필요해서 열어봤다. 역시나 가라지밴드다. 30분만에 루프 4개 가지고 배경음악이 뚝딱 나왔다. -_-b



배경음악을 가져와서 아이무비에서 후다닥 작업. 참...애플은 이런 것들이 기본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니. 대인배다.

아...뭔가 멋지다. 주말을 기꺼이 희생할 수 있는 일이라. -_-b

출처 : 애플포럼

2007년형 맥북프로에 2년전에 메모리도 6GB까지 확장해주고 올초에 배터리도 새로 교환 그리고 한달 전에 SSD를 심어준 이후, 수명연장 프로젝트가 완료되었다.
역시 SSD를 설치한 이후 앞으로도 꽤나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출력용 실사 이미지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동영상 편집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다 보니 CPU 성능이 딸린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를 못한다. 그냥 엄청난게 빨라졌을 뿐!

진정한 신세계를 맛보는 것까진 참 좋았는데, 다 좋은데... 한가지 문제점이 생겼으니 그거슨 박대리가 참 빨리도 퇴근하시더라. 이 양반 생각보다 매우 빠르시다 ㅋㅋㅋ 덕분에 항상 전원 어답터를 들고 다니게 생겼다. 대략 2시간반이면 퇴근하시는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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