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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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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PM & pencil 오늘도 야근. 연필 조으다.
약 3년 시작한지 약 3년이 지났고, 저 자리에서 2년이 지났다. 벌써!!!
꿈이란
경영을 한다는 것 이제까지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지 얘기한 적은 없었네요. 조그만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을 한지 어느새 2년이 넘었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회사를 만들었는지 지금까지 어떻게 운영해왔는지도 스스로 궁금합니다. 대학원 때부터 다니고 싶었던 회사의 모습에 가깝게 운영해보려 노력했지만 역시나 쉬운 일은 아닙니다. 경영학을 전공은 커녕 관련 수업을 들어봤던 것도 아니고 경영관련 부서에서 일을 해본 적도 없었으니 무지식에서 실전으로 바로 뛰어 들었으니 어려운 것이 당연한 것이겠네요. 2년이 조금 지난 이제서야 조금씩 내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그리고 내가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정하는 방법과 그 일을 누구에게 줘야 할지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의 회사 그리고 ..
최근에 읽은 책 2권 9월 늦은 휴가에서 오랫만에 느긋하게 책을 읽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다시 머리가 아파졌다는...;; 난 바쁘면 안되는거였구나
주저리 주저리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는 요즘 거의 블로그도 못하고 운동도 못가고... 거의 개인생활은 없어진거 같습니다. 뭔가 개인생활이 없어지니 사람이 에너지를 얻어야 하는 아이템도 같이 사라지는 것 같네요. 다시 힘내보자는 의미에서 오랫만에 포스팅 해봅니다. 뭐...어차피 작업사진이긴 하지만 ㅋㅋㅋ
시간이 너무 빠르다 제품 테스트하고 방에 들어와서 블로그 잠깐만 정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아주 잠깐 하려고 한다는게 어느새 새벽 4시다. 요즘 정말로 바쁘다. 미친듯이 휴식과 여유가 그리워지는구나.
아이유 - 너랑 나 헐... 작년 11월에 나왔던 앨범이구나. 근데 왜 이제서야 듣게 되는 것이냐? 늙은거냐? 유행에 쳐지는거야? 응? 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