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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HIRT 360 후드티 작업할거 있는데 오랜만에 책 좀 봐야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만이 효과를 발휘한다 ‘내일 해야지’라고 맹세만 할 경우 대개 쓸모가 없다. 효과를 발휘하는 건 아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이다. 시간, 장소, 방법까지 마음속으로 그릴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인 계획들은 실행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아주 높고 그에 따라서 성공할 확률도 높아진다. - 캐럴 드웩, ‘마인드셋’에서 항상 일할 때 느끼는 점이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없으면 계속 미루게만 된다. 할 일을 정리해주는 앱을 사용하더라도 날짜를 계속해서 미루는 일이 허다하다. 최소한 시간까지는 정해야 그나마 내가 하고 있는 일들과 해야하는 일들을 고려해서 일정을 정리 할 수 있다.
2006 Paper Tainer Musium 와...필통을 10년 넘게 쓰고 있다니...;; 2006년 디자인하우스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올림픽공원에 4개월동안 임시로 만들었던 미술관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에 갔을 때 샀던 필통. 이때는 참 디자인에 대한 열망이 어마어마 했었지. 역시 좋은 디자인은 오랫동안 옆에 두고 사용하게 된다.
Supreme ZIPPO !!!
Supreme ZIPPO NO SHIT!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 07 NBA NBA가 나이키로 돌아왔는데 모른척 할 순 없지. (근데 에어포스1은 참 인기가 없다) 구매처는 여기
새로운 사무실 10년 전부터 좋은 사무실을 만들고 싶다고 머리 속으로 수백번 그려왔었다. 어느새 내가 원하던 업무환경의 주인이 되었다. 더 좋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 물론 늘 그랬듯이 난 해낼 것이다.
블로그가 어언 14년 오랫만에 들어와본 블로그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14년이란 세월이 흘러있다. 그리고 겉멋에 덜컥 구매했었던 30인치 모니터는 10년째 사용하고 있고 이렇게 시네마 디스플레이 앞에 앉아서 나의 일을 한지 6년이 흘렀다. 열심히 살아온 내 삶의 흔적들이 남아있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