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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다른 사람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이다 경영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이다. 경영자는 충분치 않은 자본과 지식, 인적자원을 갖고 일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발전시키는 것은 경영자의 중요한 임무다. - 프라이스 라인 창업자 제이 워커 회장 비슷한 내용으로 이사진들과 회의를 했는데 이틀 뒤에 공감되는 내용의 글을 찾았다. 잊고 있었는데 결국 사람을 발전시켜야 한다. 경영자는 그 일을 해내야만 한다.
돈에 맞춰 일할 것인가? 소명으로 일할 것인가?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 김구 말은 쉽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것.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쫒지 않는 일은 정말 어렵다. 그래서 돈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사명과 철학이 필요하다.
노력은 실패의 고통을 미리 가져오는 것이다 열 방울 땀을 흘리면 정확히 열 방울의 발전이 이뤄진다. 노력에는 ‘복리의 법칙’이 숨어 있다. 서른 방울 땀 흘린 사람과 서른한 방울 흘린 사람, 49가지 기술을 가진 사람과 50가지를 가진 사람의 연봉이 얼마나 차이 날 것 같나. 두 배 이상이다. 단 한 번의 차이가 더블의 차이로 벌어진다. - 이영표 (국가대표 축구선수)
에어 조던 11, 12 Air Jordan 11 000709 Air Jordan 12 961101 벌써 20년의 신발들은 단순히 조던이 아니다. 내가 잊고 있던 수많은 추억을 다시 꺼내 그때로 나를 돌아가게 만든다.
라이카 X1 안녕 ㅠㅠ 안녕 라이카 빨간 딱지야. 근데 안 필린다...;; 그럼 계속 써야지 뭐...;;
사람이 제일 무섭다 참 인복이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꼭 그렇지도 않았나보다. 2016년처럼 힘든 해도 없었는데 아직도 끝나질 않네. 사람 조심 또 조심 평생 조심 이제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 모르겠다.
최고 문제유발책임자(chief trouble making officer)가 필요하다 기업을 다루는 기술은 고정돼 있지 않다. 매일 변한다. 이는 일하는 방식과 사람들이 행동하는 양식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기업은 ‘최고 문제유발 책임자(chief trouble making officer)’가 필요하다. 기업에 도전정신을 불어넣을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 루이스 우쿠이나 (머큐리뱅킹 최고디지털책임자)
크게 성공한 사람이 크게 실패한다 크게 성공한 사람이 크게 망하는 법이다. 거기서 항상 독단이 나오고, ‘내가 이렇게 해서 성공했으니까 내 말을 따르라.’ 이렇게 옛날 방법을 고집해서 대개 망하기 마련이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면 결정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김재철 평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