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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입력장치 지름 - 매직 트랙패드2, 알류미늄 마우스 패드, 마우스 키퍼 오랫만에 기계(?)를 질러봤다. (사실 한가지 더 질렀는데 아직 도착하질 않았음) 일단 애플 키보드와 높이가 맞지 않아 눈에 거슬렸던 매직 트랙패드를 서랍에 처박고 매직 트랙패드2를 샀는데, 크기와 높이 말고 별 차이점을 못 느끼는 중. 그것보다는 입력장치를 깔맞춤 도와준 알류미늄 마우스패드가 더 맘에 든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피부로 와닿고 있는 것은 마우스를 살짝 튜님해주었는데... 진짜 별거 아니지만 매직 마우스2 아래에 마우스 키퍼(Mouse Keeper)를 붙여줬더니 작은 패드 위에서 아주 날라다닌다. 부드럽게 움직여주니 손목 부담도 많이 줄어들고 알류미늄 마우스 패드 위에 때도 덜 낄거 같은 느낌이다. 오랫만에 지름신고 포스팅 하다보니 라이카가 땡긴다...;;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 하고, 듣고 싶지 않은 말을 들어야 하고,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원치 않는 일을 하지 않고 진정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 조정민, ‘사람이 선물이다.’에서
숭고한 사명이 직원을 춤추게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사명의식이 있는 직원이 자사를 지인에게 홍보할 가능성은 평균보다 4.7배 이상 높았다. 그리고 사업의 개선 방안을 제안할 가능성은 평균보다 3.5배, 기업에서 기대하지도 않은 긍정적인 무언가를 주도적으로 행할 가능성도 3배 높았다. - 창업자 정신 (크리스 주크 지음)
상대방이 이기도록 하는 게 내가 이기는 길이다 상대방을 배려하게. 상대방의 이익이 뭔지 살피고 그 사람의 뒤를 돌봐주게. 50대 50 따위는 잊어버려. 그건 무조건 지는 전략이라네. 100퍼센트 승리를 거두는 전략은 바로 100퍼센트를 주는 거야. 상대방이 이기도록 하는 게 바로 내가 이기는 길이지. 다른 사람의 승리에 집중하는 걸세. 그게 엄청나게 성공하는 길일세. - ‘레이첼의 커피’에서
직원을 잘 보살피는 것은 의무이자 사명이다 좋은 기업은 어떻게 되느냐? 직원들을 덜 고생시키면서 그들의 뛰어난 역량을 잘 활용해 좋은 상품을 만들고 이걸 잘 팔아서 이윤을 내면 된다. 그러려면 직원들을 잘 보살펴야 하죠. 결국 이건 의무이고 사명인 거예요, 돈을 벌고 싶다면 말이죠. - 이탈리아 토즈 그룹, 디에고 델라 발레 회장
Thanx AOMG 이 나이에 들을 노래가 계속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다.고마운 AOMG, ILLIONAIRE 박재범한테 싸인 받음 ㅋㅋㅋ
더 불안한 것이 오히려 더 좋다 불안함이 곧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주는 원동력이다. 불안함을 삶의 동력으로 삶는 지혜, 불리한 환경을 유리한 조건으로 바꾸는 것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다. 불안하면 할수록 동력이 생긴다. 더 불안한 것이 오히려 더 좋다. 더 많이 불안하면 그것을 헤쳐 나가기 위한 더 큰 에너지가 나온다. - 박범신 작가 요즘 불안함을 엄청나게 느끼고 있는데 동력 같은건 안 생기는거 같은데....;; 옛말이라고 다 맞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크러쉬 Oasis (feat. Zico) 들썩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