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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 일 세 가지와 그 이유를 일주일 동안 매일 기록한 사람들은
6개월 동안 어린 시절 기억을 기록한 집단보다 행복감이 커졌다.
매일 매일 정말 잘한 일 세 가지와 그 이유를
5- 10분 동안 기록한 사람들은 3주 만에 정신 및 신체적 고통이 완화되었고
스트레스도 감소했다.
자신이 기여한 일을 세면 자신감이 증가하고 더 노력하게 된다.

- 세릴 샌드버그, ‘옵션 B’에서

오호라~ 오늘부터 해봐야겠다.

사람들은 일을 열심히 해서 피곤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일을 열심히 해서 피로감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사람들이 피곤해 하는 이유는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일 때문에 피곤한 것이 아니라
그 일을 왜하는지 잊어버렸기 때문에 피곤한 것이다.

- 존 고든, ‘인생단어’에서

맞다. 무기력함을 느낄 때는 주로 목표를 잃었을 때였다.

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은 모두 오르막이다.
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 당신이 소망하고 이루고 싶은 것,
당신이 누리고자 하는 것은 모두 오르막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 들이 꿈은 오르막인데,
습관은 내리막이라는 사실이다.

- 존 고든, ‘인생단어’에서

내리막인 습관 좀 고쳐봅세

‘내일 해야지’라고 맹세만 할 경우 대개 쓸모가 없다.
효과를 발휘하는 건 아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이다.
시간, 장소, 방법까지 마음속으로 그릴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인 계획들은 실행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아주 높고
그에 따라서 성공할 확률도 높아진다.

- 캐럴 드웩, ‘마인드셋’에서
항상 일할 때 느끼는 점이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없으면 계속 미루게만 된다. 할 일을 정리해주는 앱을 사용하더라도 날짜를 계속해서 미루는 일이 허다하다. 최소한 시간까지는 정해야 그나마 내가 하고 있는 일들과 해야하는 일들을 고려해서 일정을 정리 할 수 있다.



경영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이다.
경영자는 충분치 않은 자본과 지식, 인적자원을 갖고
일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발전시키는 것은 경영자의 중요한 임무다.

- 프라이스 라인 창업자 제이 워커 회장

비슷한 내용으로 이사진들과 회의를 했는데 이틀 뒤에 공감되는 내용의 글을 찾았다. 잊고 있었는데 결국 사람을 발전시켜야 한다. 경영자는 그 일을 해내야만 한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 김구


말은 쉽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것.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쫒지 않는 일은 정말 어렵다.
그래서 돈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사명과 철학이 필요하다.

열 방울 땀을 흘리면 정확히 열 방울의 발전이 이뤄진다.
노력에는 ‘복리의 법칙’이 숨어 있다.
서른 방울 땀 흘린 사람과 서른한 방울 흘린 사람,
49가지 기술을 가진 사람과 50가지를 가진 사람의
연봉이 얼마나 차이 날 것 같나.

두 배 이상이다.
단 한 번의 차이가 더블의 차이로 벌어진다.

- 이영표 (국가대표 축구선수)

기업을 다루는 기술은 고정돼 있지 않다. 매일 변한다.
이는 일하는 방식과 사람들이 행동하는 양식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기업은
‘최고 문제유발 책임자(chief trouble making officer)’가 필요하다.
기업에 도전정신을 불어넣을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 루이스 우쿠이나 (머큐리뱅킹 최고디지털책임자)

크게 성공한 사람이 크게 망하는 법이다.
거기서 항상 독단이 나오고,
‘내가 이렇게 해서 성공했으니까 내 말을 따르라.’
이렇게 옛날 방법을 고집해서 대개 망하기 마련이다.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면 결정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김재철 평전’에서)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 하고,
듣고 싶지 않은 말을 들어야 하고,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원치 않는 일을 하지 않고
진정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 조정민, ‘사람이 선물이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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