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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mm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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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unshop '에어로 불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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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S가 없는 나에게 빨리 지르라고 친구가 선물해준 아이폰 6S 케이스
프랑스에서 유명한 편집샵인 Colette에서 구입하셨다 함
빨리 지를께 & 쌩유 -_-:


덧. 에어 조던 1도 같이 지르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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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아이폰에는 새들이 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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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기다리는 일은 언제 즐겁다. 택배가 언제 올까하고 무작정 기다리지 않고 언제 오는지 어딜 통과했는지 알려주는 아이폰 앱이 있으니 바로 iDelivery(택배-조회/알림/신청). 국내 앱인데 유명한 해외택배 업체들의 물품 추적도 가능하다. 아이콘 디자인부터 UI 디자인까지 완전 마음에 드는 앱. 강추~

미국 앱스토어 다운받으러 가기
한국 앱스토어 다운받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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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30에 루비성까지 짓고 나니 할게 없어서 농사 재배물을 다양하게 해보는 중...;
보기엔 딸기가 제일 이쁘다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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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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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 + 블루투스 핸즈프리 + 라인아웃 제공 + GPS


근데 자체 스피커는 별로다. 통화할 때 안 들리고 게다가 말소리도 끊겨서 들릴 때도 있다. 차가 디젤이라서 차 자체 소음 때문에 더 안 들리는 걸 수도 있지만... BELKIN TuneBase Direct with HandsFree는 핸즈프리가 되긴 했지만 라인아웃을 통해서 차량 스피커로 상대방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이 놈은 블루투스 핸즈프리로 연결되다보니 무조건 자체 스피커로만 통화음이 나온다. -_-

블루투스 장치설정에서 삭제하면 되긴 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소리는 차량스피커로 나오되, 자체 마이크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버리니... 아흑... 100% 내 입맛을 채워주지 못하기 때문에 짜증이 스리슬쩍 올라오긴 하지만 그래도 거치대 위치가 훌륭하다보니 용서해주겠다.

이젠 위치도 잡아줬으니 전원 및 라인아웃 선정리 해주고 이쁘게 사진도 몇장 찍어주고 GOGO3D 네비게이션도 결제해서 좀 사용도 해보고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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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생기고 나니 아이폰 앱으로 나와있는 SNS(Social Network Service)만 이용하게 된다. 일단 싸이월드 접속자체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facebook을 훨씬 많이 이용하기 시작했고, 트위터는 시도때도 없이 들어가고, Tumblr로 미니 블로깅을 하면서 여기 티스토리 블로그는 포스팅을 거의 안하게 된다. 아이폰이 내 생활을 바꾸고 있단 말이다. 내가 생각해도 신기하단 말이지.

그렇게 되면서 포스팅하는 횟수는 많아지고 있지만, 그 질은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예전에는 포스팅 하나 하는데 말을 다듬고, 이미지를 수집, 편집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없어져버렸다. 작성자인 내가 없애버린 것이지만...어쨋든 없어져버렸다. 무엇이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블로그는 내가 하나씩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놓은 내 그림 일기장과 같은 곳인데,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소홀히 하기 시작한 것이지.

귀찮은 것들이 하나 둘 늘어나는 것을 보니 나이 먹었나보다. 니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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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기 시작한 2004년도부터 Omni사의 프로그램들을 참 유용하게 사용했었기 때문에, OmniFocus가 출시되었을 때도 매우 기대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Things의 심플한 UI에 적응하고, 그 후에 RTM(Remember The Milk)에 할일 정리하는 것을 완전히 정착한 후에 1년이 넘게 지나다보니 이젠 다른 프로그램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프로그램을 공부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군요.

기능은 엄청나게 좋아보입니다. iCal과 싱크도 되고 iPhone 앱도 출시가 되어 모바일미를 통해서 iPhone과 싱크가 됩니다. RTM이 맥용 어플이 없는 것이 좀 불만이였지만 구글 기어를 이용하여 오프라인 작업도 지원했기에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보니 OmniFocus를 사용하기 위해 설치했다가 10분만에 UI에 적응하지 못하고 삭제해버렸습니다.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손에 익은 것을 버리기는 어려운가 봅니다. Things나 RTM처럼 심플한 어플이 저한테 맞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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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Me를 등록하면 사용할 수 있는 Find My iPhone. 1년에 10만원이라는 적지않은 비용이 들지만, 잃어버린 핸드폰을 찾아주고 핸드폰으로 원격메세지를 보낼 수도 있고 비밀번호를 걸어버릴 수도 있고 데이터까지 몽땅 지워버릴 수 있다면 1년에 10만원 절대 아깝지 않은 듯. 내가 잃어버린 적은 없지만 얼마전에 택시에 아이폰을 두고 내린 사촌동생 이야기를 들으면서 모바일미는 역시 필수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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