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무려 10년이나 되신 맥북프로 2007 조상님. 작동은 되는데 인테리어용으로 사용해야 할 듯.
배터리도 부풀어서 전원 없으면 기절하심 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LED Cinema Display & Macbook Pro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전에 사용하던 맥프로 5.1은 이제 영상편집을 하게 될 직원에게 넘겨주고 집에 있는 맥북프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맥프로에서 각종 데이터와 타임머신용으로 사용하던 하드를 담기 위한 외장하드 케이스를 찾던 중 AKiTiO Thunder3 Duo Pro로 결정. 조용하고 속도 체감상 나쁘지 않은 듯.

AKiTiO Thunder2 Duo Pro 모델로 사야했는데 3모델로 사는 사람에 세상 비싼 애플 정품 케이블을 사야한건 안 비밀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이제 맥프로 2008을 아무리 업그레이드 해줘도 올해 출시된 맥북 프로 모델한테 안되는군요. 메모리도 26GB이고 그래픽 카드도 라데온 HD 6xxx 시리즈 1GB 모델이지만 7년된 모델이다 보니 어쭐 수 없군요. 쿼드코어 2개를 달고 있어 옥타코어지만 세월에 장사없나 봅니다.

맥프로 2008 싱글코어 점수 : 1869
맥북프로 2014 레티나 싱글코어 점수 : 3846

맥프로 2008 멀티코어 점수 : 12829
맥북프로 2014 레티나 멀티코어 점수 : 14287


이제 맥프로는 노트북보다 느린 서버용 워크스테이션이 되었네요. ㅠㅠ
근데 분명 체감속도로는 더 빠른거 같은데... 이상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07년형 맥북프로에 2년전에 메모리도 6GB까지 확장해주고 올초에 배터리도 새로 교환 그리고 한달 전에 SSD를 심어준 이후, 수명연장 프로젝트가 완료되었다.
역시 SSD를 설치한 이후 앞으로도 꽤나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출력용 실사 이미지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동영상 편집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다 보니 CPU 성능이 딸린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를 못한다. 그냥 엄청난게 빨라졌을 뿐!

진정한 신세계를 맛보는 것까진 참 좋았는데, 다 좋은데... 한가지 문제점이 생겼으니 그거슨 박대리가 참 빨리도 퇴근하시더라. 이 양반 생각보다 매우 빠르시다 ㅋㅋㅋ 덕분에 항상 전원 어답터를 들고 다니게 생겼다. 대략 2시간반이면 퇴근하시는 듯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은 테이블이 있어서 일하기 좋은 까페
서래마을 더 페이지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OCZ의 Agility3 SATA III SSD 120GB를 달아주면서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가 드디어 실행되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500GB 하드는 옵티베이 자리에 장착~
이제 맥프로도 맥북프로도 모두 SSD를 달았다. 말 그대로 다른 세상. 신세경 신세계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정말 신기하게도 포토샵, 일러스트, 드림위버 그리고 무엇보다도 MS 오피스들이 독에서 한번... 딱 한번... 단 한번만 퉁~ 튕길 뿐. 아...대박 쩐다. 이건 모니터를 닦거나 마우스를 청소했을 때 컴퓨터가 빨라지는 것과는 차원이 틀린 속도구나.

맥북프로야... 이제 3년만 더 버티자...;;

P.S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 1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 1-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일단 이베이에서 주문한 옵티베이가 도착했다.
음...SSD가 없다. 다시 봉인. ㅠㅠ
신고

2007년에 맥북프로 15인치를 CTO 적용한 2.6GHz 모델로 주문해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다. 참...3년동안 잘 버텨줘서 기계한테 고마운 마음이 들 정도이다. 요즘 새로 나온 유니바디 모델들 보면 참 성능면이나 디자인면에서 뛰어난데, 환율 때문에 몇십만원이 비싸진 느낌이고, 게다가 다른데에 돈 들어갈 일이 많아서 수명연장 시키기로 결정했다.

사실은...얼마전 SSD를 달고 있는 내 맥북프로보다 전 모델을 만져본 이후로... SSD로 가기로 결정. -_-;;

첫번째로 한 것은 ebay들어가서 맥북프로 ODD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HDD를 넣어줄 Optibay를 구매하는 일. 뭐...검색하니 10초도 안되서 결제를 하게 되었다. 뭔가 신중하게 고를 줄 알았는데... 단종된 모델이다 보니 고를 것도 없더라. 다 똑같은 제품들이라서 ㅎㅎㅎ

참고로 구매하실 분들은 2nd HDD caddy Apple OptiBay SuperDrive Replacement PATA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다음 작업은 SSD 구매하기 였는데.... 아직은 160GB가 엄청난 가격이라서 일단 옵티베이만 사놨음. 언젠가 30만원대로 떨어지는 그날 바꿔줄 예정임. 그럼 관련 포스트는 내년 여름때쯤이 아닐까?
신고

회사에서 패러럴을 꼭 사용하여야 하는 환경인데, 근래에 보고서 작업 비중이 높아지면서 보고서에 들어갈 그림들과 표 작업 때문에 포토샵과 일러스트도 동시에 열어놓고 작업하다보니 엄청난 램 부족현상과 함께 MBP가 비행기 엔진소리를 내더군요. 그래서 10분 고민하고 바로 지르게된 MBP용 메모리 4GB.

집에서 놀고 있는 맥프로에게 괜히 미안해집니다. -_-;
신고

prev page next page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