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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맥프로 2008을 아무리 업그레이드 해줘도 올해 출시된 맥북 프로 모델한테 안되는군요. 메모리도 26GB이고 그래픽 카드도 라데온 HD 6xxx 시리즈 1GB 모델이지만 7년된 모델이다 보니 어쭐 수 없군요. 쿼드코어 2개를 달고 있어 옥타코어지만 세월에 장사없나 봅니다.

맥프로 2008 싱글코어 점수 : 1869
맥북프로 2014 레티나 싱글코어 점수 : 3846

맥프로 2008 멀티코어 점수 : 12829
맥북프로 2014 레티나 멀티코어 점수 : 14287


이제 맥프로는 노트북보다 느린 서버용 워크스테이션이 되었네요. ㅠㅠ
근데 분명 체감속도로는 더 빠른거 같은데...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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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형 맥북프로에 2년전에 메모리도 6GB까지 확장해주고 올초에 배터리도 새로 교환 그리고 한달 전에 SSD를 심어준 이후, 수명연장 프로젝트가 완료되었다.
역시 SSD를 설치한 이후 앞으로도 꽤나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출력용 실사 이미지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동영상 편집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다 보니 CPU 성능이 딸린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를 못한다. 그냥 엄청난게 빨라졌을 뿐!

진정한 신세계를 맛보는 것까진 참 좋았는데, 다 좋은데... 한가지 문제점이 생겼으니 그거슨 박대리가 참 빨리도 퇴근하시더라. 이 양반 생각보다 매우 빠르시다 ㅋㅋㅋ 덕분에 항상 전원 어답터를 들고 다니게 생겼다. 대략 2시간반이면 퇴근하시는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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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은 테이블이 있어서 일하기 좋은 까페
서래마을 더 페이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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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Z의 Agility3 SATA III SSD 120GB를 달아주면서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가 드디어 실행되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500GB 하드는 옵티베이 자리에 장착~
이제 맥프로도 맥북프로도 모두 SSD를 달았다. 말 그대로 다른 세상. 신세경 신세계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정말 신기하게도 포토샵, 일러스트, 드림위버 그리고 무엇보다도 MS 오피스들이 독에서 한번... 딱 한번... 단 한번만 퉁~ 튕길 뿐. 아...대박 쩐다. 이건 모니터를 닦거나 마우스를 청소했을 때 컴퓨터가 빨라지는 것과는 차원이 틀린 속도구나.

맥북프로야... 이제 3년만 더 버티자...;;

P.S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 1
맥북프로 수명연장 프로젝트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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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베이에서 주문한 옵티베이가 도착했다.
음...SSD가 없다. 다시 봉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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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맥북프로 15인치를 CTO 적용한 2.6GHz 모델로 주문해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다. 참...3년동안 잘 버텨줘서 기계한테 고마운 마음이 들 정도이다. 요즘 새로 나온 유니바디 모델들 보면 참 성능면이나 디자인면에서 뛰어난데, 환율 때문에 몇십만원이 비싸진 느낌이고, 게다가 다른데에 돈 들어갈 일이 많아서 수명연장 시키기로 결정했다.

사실은...얼마전 SSD를 달고 있는 내 맥북프로보다 전 모델을 만져본 이후로... SSD로 가기로 결정. -_-;;

첫번째로 한 것은 ebay들어가서 맥북프로 ODD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HDD를 넣어줄 Optibay를 구매하는 일. 뭐...검색하니 10초도 안되서 결제를 하게 되었다. 뭔가 신중하게 고를 줄 알았는데... 단종된 모델이다 보니 고를 것도 없더라. 다 똑같은 제품들이라서 ㅎㅎㅎ

참고로 구매하실 분들은 2nd HDD caddy Apple OptiBay SuperDrive Replacement PATA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다음 작업은 SSD 구매하기 였는데.... 아직은 160GB가 엄청난 가격이라서 일단 옵티베이만 사놨음. 언젠가 30만원대로 떨어지는 그날 바꿔줄 예정임. 그럼 관련 포스트는 내년 여름때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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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패러럴을 꼭 사용하여야 하는 환경인데, 근래에 보고서 작업 비중이 높아지면서 보고서에 들어갈 그림들과 표 작업 때문에 포토샵과 일러스트도 동시에 열어놓고 작업하다보니 엄청난 램 부족현상과 함께 MBP가 비행기 엔진소리를 내더군요. 그래서 10분 고민하고 바로 지르게된 MBP용 메모리 4GB.

집에서 놀고 있는 맥프로에게 괜히 미안해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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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정신을 놨더니... 이미 긁은 후였다. 이제 MBP는 2+4=6GB

오옷~ 오늘 인천에 도착했덴다~ ( ‾ ▽ ‾ )/
2009.11.2. 11: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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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아침에 멀쩡하게 알람까지 울리던 MBP가 회사에 들고와 외부모니터를 켜니 잠자기에서 깨어나는 소리는 들리지만 화면에는 아무것도 안 뜨는 것이였다. 이상해서 전원버튼을 눌러 강제종료 시키고 다시 전원을 켰는데 마찬가지로 댕~하는 부팅음이 들린 후에 화면은 까맣게 되어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것 아닌가! 머리 속에 떠오는 것은 단 한마디

좆됐다


외국포럼들을 찾아본 결과 NVIDIA 그래픽카드의 문제라는 것. 혹시나 해서 PRAM소거다 뭐다 해결책이라고 나와있는 것들은 모두 시도해봤지만 아무것도 해결방안이 되질 못했다. 오전내내 그렇게 화면 꺼져있는 MBP 멍하게 쳐다보다 시간을 다 보냈다. 아...게다가 외장하드도 맥포맷으로 되어있어서 PC에 연결해봤자 소용이 없던 상황. 그 동안에 작업들은 몽땅 외장하드에 들어있는 상황...니미...
결국 MBP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그냥 A/S센터에 가져가기로 결정하고 그냥 PC로 업무를 했다. 아...윈도우로 업무를 진행하다보니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았다. 역시 습관은 무섭고 위대하다.

MBP가 화면을 잃어버린지 하루가 지난 어제 삼성동에 위치한 UBASE를 찾아 A/S를 맡겼다. 사실 이미 구입한지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예상했는데 애플에서 NVIDIA 그래픽카드에 대한 문제점을 언급했었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무상 A/S 기간이 2년으로 늘어나 무상수리로 접수가 된다는 것이였다. 접수받는 직원 앞에서는 태연한 척 "아~ 그렇군요"하고 차분하게 대응했지만 책상 밑에서 내 주먹은 불끈쥐어졌고 마음속으론 "앗싸"를 외쳤었다.

그리고 또 하루가 지난 오늘...물론 어제 맡겼으니 오늘 수리가 완료될리 만무하지만 PC를 가지고 작업하자니 열뻗히는 일이 종종 생긴다. 학생때는 파워북을 수리 맡기더라도 그냥 컴퓨터를 안 쓰면 됐기 때문에 PC의 불편함을 많이 느끼지 못했지만 회사를 다니는 지금은 좋던 싫던 MBP가 없으면 PC로 작업을 해야"만"한다. 또 타이밍 기가막히게도 어제 잠을 잘못잔 것인지 어깨와 목 등이 완벽하게 굳어버려서 고개를 좌우방향 각각 약 31도정도 돌리는 것이 가능한 상태가 되버렸다. 이런 최악의 컨디션을 PC와 작업하니...그냥 다 최악이다. MBP가 그립다.



덧.
올해 지름품목으로 들어있었던 Mac Pro는 구입시기를 놓쳤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환율 덕분에 새로 출시된 모델은 그림의 떡일뿐. 그냥 주구장창 업그레이드 해주면서 3년가량은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 사태는 내 간을 떨어뜨리기에 충분했다. 안 그래도 얼마전에 500GB로 업글해줬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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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훠나...250GB 하드용량 중에서 이젠 20GB 밖에 남질 않았다. 320GB 하드 나왔을 때 안 사고 버티길 잘 했군 잘했어. 이젠 노트북용 하드도 500GB까지 나왔으니 이 어찌 기쁘지 않을 수 있는가? 애플캐어 살 시기를 놓쳐버리긴 했지만... 조만간 하드 500GB로 업그레이드 해주고, 램도 4GB짜리 출시되면 6GB로 업그레이드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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